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1월 FY12 순이익은 1,362억원 (-24.7% YoY)으로 KB투자증권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손해율 상승 및 일부 보험사를 기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업비 초과상각으로 인한 합산비율 상승인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손해율은 하향 안정될 전망이지만 사업비 초과상각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사업비 초과상각 이슈 및 제도적인 우려가 주가의 추가상승에 제한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장성인보험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한 이익창출력의 질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손해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