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2

[전재곤/은행,카드]우리금융 민영화, 은행주 저평가 해소의 촉매 역할 가능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을 발표했다. 시기적으로는 지주사와 병행하되, 경남은행 및 광주은행은 분리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자회사) 민영화와 관련하여 ‘인수/합병’ 의지를 지닌 금융기관들은, 인수 및 합병과 관련해서 자금 확보는 물론 명분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 및 합병과 관련하여 현 단계에서 특정한 시나리오에 기반한 종목별 투자전략을 수립하기는 힘들지만, 관련 은행 (지주사)주들의 valuation이 PBR 1X 미만이거나, 수익성 (ROE) 대비 저평가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 해소의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00802_우리금융민영화_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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