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실적에서는 영업이익 (-43억원)과 순이익 (-100억원)의 적자전환이 눈에 띄는데, 이는 1) 지난 2012년 실적추세와 동일하게 2007~2008년 고가수주선박 건조비중 감소에 따른 건조선가 하락, 2) 저가 수주한 Bulker의 매출반영 비중증가, 3) 베트남법인 (비나신)의 적자지속 때문이다. 다만 수주모멘텀은 주력선종인 PC선을 중심으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사업계획은 신규수주 32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작년 신규수주가 29억 달러였고, 작년 하반기부터 주력선종인 PC선 크게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신규수주 목표는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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