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으나, 글로벌 관점에서 한국의 매력이 부각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의 PER, PBR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2009년 이후 평균을 하회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대비 discount도 2008년 이후 최대 수준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업종별로는 외국인 자금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기관 수급도 긍정적이고 경기회복 기대감이 작용할 수 있는 건설/기계, 순수화학 및 조선 업종이 수급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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