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문정희/ Macro Highlights] 연평균 수준을 이미 반영하고 있는 원/엔 환율

최근 일본의 엔화나 국내 원화 등 아시아 통화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원엔 환율의 경우 약 3개월 여 만에 무려 13% 하락하였다. 특히 엔화 약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금융시장 안정 및 아베노믹스의 기대감이 선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기 추가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중기적으로도 완만한 엔화 약세를 전망한다. 원엔 환율은 이미 연평균 수준을 반영하고 있어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이며, 원엔 환율의 최근 급락에 대한 우려로 국내 수출경기 부진이 우려되었으나 원엔 환율의 추가 하락폭이 제한적이라면 국내 수출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는 점점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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