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분기부터 진행된 원화강세, 엔화약세 등이 업종별 valuation 변화를 초래했다. 2001년 이후 상대적인 earnings growth, 주가 performance를 기준으로 할 경우 IT, 자동차 등 수출산업은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다. 반면에 음식료, 전기가스 등은 earnings대비 주가상승률이 가파르게 진행돼 고평가 징후가 역력한 상태다. 환율변동에 따른 피해주와 수혜주의 명암이 극단적으로 갈린 상태로 판단한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원화강세, 엔화약세 흐름이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럴 경우 고평가된 업종에 대한 비중축소가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한다. 반면에 저평가된 수출주는 주가회복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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