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항상 No.1을 유지하던 자동차산업이 No.3로 전락했다.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자동차 sector에 대한 중립이상의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첫째, 원/엔 10원 이하로 하락할 경우에만 earnings cut이 진행됐다는 점이다. 현재 원/엔 11.8원으로 2001년 이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earnings에 대한 불안감은 크지 않을 것이다. 둘째, 자동차와 MSCI KOREA EPS와 주가 performance를 기준으로 할 경우 여전히 자동차의 상승여력은 43%다. 확률적으로 보면 자동차의 outperform 가능성은 99.89%에 달하고 있다. 셋째, global peers대비 자동차업종의 상승여력이 55.4%로 크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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