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커버리지 내 7개 보험사의 3Q FY12 순이익은 7,054억원 (+6.4% YoY, -23.7% QoQ)으로 당사의 예상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손해보험사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신계약 판매호조로 인한 사업비 부담, 생명보험사는 투자이익에서의 부진이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판단한다. 손보사의 부진한 실적은 최근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향후 배당수익률 및 신계약 성장을 통한 장기 이익창출력 확보에 초점을 둔 저가매수 관점이 유효한 투자전략으로 판단한다. 생보사의 경우 시중금리 상승기대가 주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valuation 부담으로 현 주가 수준에서는 트레이딩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업종 내 top pick은 LIG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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