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비스업 고용 개선 여부에 주목
ISM 비제조업 지수는 4월에 56을 기록하여 기준선 50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ISM 비제조업지수는 3개월 연속 확장국면을 지속하며 제조업에 이어 비제조업 경기도 호전되고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비제조업 경기가 확장국면을 지속하는 가운데 비제조업 고용지수는 3월 49.8로 기준선에 근접했으며, 4월에는 기준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민간고용의 대부분이 서비스 분야 (비중 83%)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서비스 부문 고용 개선은 미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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