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5

[허문욱/건설,플랜트] 대우건설 (047040): 리비아 리스크 적으며, 산업은행과 시너지상품개발 주력

 

경영진 간담회에서 산업은행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능력과 대우건설의 EPCM 경험간 시너지로 해외수주 성과를 높이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의 경영관리로 해외사업영역에서 신인도가 향상된 것으로 판단되어 참석자들 시선은 대체로 온화했다. 리비아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었으나, 충분한 선수금 확보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커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우건설은 직원 51명이 리비아에 잔류한 반면, 국내외 경쟁업체가 철수해 리비아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음을 과시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_CFO간담회_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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