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1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변동성 확대와 업종별 주가 차별화

 

증시 거래량 감소, 외국인 매도세 지속에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우려가 겹치면서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됐다. 애널리스트들의 기업이익전망 빈도가 낮은 3월 하순까지는 변동성 확대와 업종별 주가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후에는 1분기 기업실적전망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증시의 valuation은 최근의 주가하락으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으나 증시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기업이익전망 상향이 가시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Quant_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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