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11월 판매실적은 내수는 부진하나, 수출 및 해외공장 생산호조로 글로벌 판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었다. 내수판매는 FTA가 시행되는 2012년부터 자동차 소비세율이 인하될 가능성에 따라 감소한 것으로 보이며, 우호적인 환율환경에서 현대/기아차는 수출에 보다 많은 물량을 배정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2012년 2월 이후 내수판매가 예년 수준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출 및 해외공장은 높아진 생산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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