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강봉주/Bonjour Quant] Weekly Liquidity: 외인 펀드 유출 지속됐으나 규모는 감소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4.7억 달러 순유출되며 4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EU가 유럽 재정협약 체결에 대한 합의를 이룬 점이나 미국 경제지표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외국인 자금 모멘텀의 개선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판단한다. 한국 업종별로는 외국인의 자동차, 에너지, 화학, 건설 순매수에 주목할 만하며 해당 업종의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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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Liquidity_20111212_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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