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이재승/Bond Inside] 할부금융사 신용위험 주의보

할부금융사들의 자산증가 속도가 위험수위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제 2금융권의 자산규모가 900조원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할부금융사도 주로 외부 자금조달을 통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해 성장해 왔으나 최근 들어 수익성 악화 및 여신건전성 악화 등으로 성장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향후 경기둔화로 인해 취약대출의 부실화가 진행되어 여신건전성이 더 하락할 경우 할부금융사들의 자기자본확보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2009년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Credit Spread 또한 최근 들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위험요인이 부각될 경우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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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19 Bond Inside-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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