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2개월 forward PBR이 1.65X로 상승했다. 금융위기 이후 1.50X에서 저항이 진행된 점과는 뚜렷한 차이점이다. 금융위기 이전에 1.75X를 중심으로 등락과정을 반복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valuation multiple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신호로 인식될 수 있다. 삼성전자 valuation이 MSCI KOREA대비 높은 premium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소외된 종목들의 주가회복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미국 고용시장 회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하다. 그러나 신흥국의 경제지표는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기부양 의지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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