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5

[조성은, 변한준 / IT] MWC 2012 코멘트: 혁신 없는 스마트폰 시대의 승자는?

스마트폰의 commodity화. 더 이상 새롭지 않다. 아이폰이 불러온 스마트폰의 혁신이 벽에 다다른 상황이다. 41메가 카메라폰, 빔프로젝터폰, 방수폰 등은 물론, 쿼드코어 스마트폰으로 마케팅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은 하드웨어 한계를 인정하는 반증이다. 이것은 브랜드+원가+마케팅력 3박자 없이는 스마트폰 경쟁에서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을 의미한다. 동시에 TV+가전+단말 브랜드와 강력한 supply chain을 보유한 한국 업체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의미도 된다. Huawei를 중심으로 한 중국 tech의 두각은 기존 2nd tier 스마트폰 업체들간의 격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Tech 비중 확대는 유효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 중심의 투자 전략을 지속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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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_MWC후기_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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