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9

[김성노/갑론을박] Macro가 valuation을 결정한다

주식시장 전망에 있어서 가장 확실한 변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동성 공급이 지속될 것이다. 선진국에 이어서 신흥국 중심의 유동성 공급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둘째, 경기회복이 가시권에 진입하고 있다. 경기선행지수 상승전환이 경기회복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셋째, 주식시장의 valuation이 최저라는 점이다. ROE가 평균 이상을 유지하는 가운데, PBR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valuation은 double dip 당시보다 낮다. 저평가 & 경기민감주 중심의 대응전략을 권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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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2Q12 strategy_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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