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동차 보급이 본격화한 것은 지난 2009년으로서, 2013년은 그 4년째 되는 해이다. 우리는 중국의 자동차 보급율이 여전히 낮은 가운데, 2009년 생애 첫차를 구입한 세대가 차를 교체하거나, 타이어 및 부품소모가 증가하는 시점에 와있다고 보고 있다. 등록제한조치로 2011~2012년 자동차 판매가 저조했던 북경/상해에서는 2013년부터 교체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기존 운행 중인 자동차는 교체용 타이어와 AS용 부품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중국 제2기 모터라이제이션 (Motorization)의 수혜주는 현대/기아차, 한국타이어, 현대모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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