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상청을 비롯해 연구기관들은 올겨울 기온이 예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향후 전력수급이 우려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원전 영광 5,6호기에 이어 영광 3호기까지 가동중단 기간이 연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내년 1~2월에는 기존 예비전력이 급감하면서 영광 5,6호기가 재개하더라도 예비전력은 230만㎾에 불과할 전망이다. 영광 5,6호기가 부품 교체 지연으로 제때 전력을 생산하지 못하면 예비전력은 30만㎾으로 하락하며 작년 9월과 같은 대규모 정전사태가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SK E&S를 비롯한 LNG복합화력발전소의 4Q12~1Q13 가동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이는 SK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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