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에 대한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2010년 랩어카운트 성장 기대감이 증권주 상승을 견인하였다면, 2011년은 거래대금 증대에 따른 이익개선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유동성 확대를 통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본격화와 높아진 주식형 펀드의 회복은 거래대금 증대를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특히 랩을 통한 이익개선 기대감 선반영과 스팟형 랩 규제로 인한 수익 둔화 우려도 브로커리지 부문 이익 창출력을 부각시키며 증권주내 밸류에이션 갭 해소를 진행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은 리테일 수익력 개선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보유한 우리투자증권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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