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1.8% 상회했다. 이는 1) 영업권상각액 300억원 감소와 2) 카드실적 호조에 따른 금융부문 영업이익 132억원 증가 때문이다. 해외경쟁사와 동일한 회계기준을 적용 시 국내 대형유통사 중 PER이 가장 낮아 매력적이며, 해외할인점 부문 실적개선 시 valuation multiple 상승여력도 클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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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1.8% 상회했다. 이는 1) 영업권상각액 300억원 감소와 2) 카드실적 호조에 따른 금융부문 영업이익 132억원 증가 때문이다. 해외경쟁사와 동일한 회계기준을 적용 시 국내 대형유통사 중 PER이 가장 낮아 매력적이며, 해외할인점 부문 실적개선 시 valuation multiple 상승여력도 클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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