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1 실적은 주요 제품의 단가 하락과 고마진의 기술용역 매출 감소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 그러나, 1Q 실적을 저점으로 2Q부터 본격 증가하고 있는 실적 모멘텀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다소 주춤했던 애플 아이패드2로의 부품 공급이 안정화되고, 신규 고객사향 IT용 T-con, driver IC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면서 2Q부터는 우상향의 실적 개선 추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다. 6월부터의 주가는 지난 3월 일본 지진 이후 형성해 온 박스권 상단을 탈피할 것으로 예상, 현 시점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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