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는 2010년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5% 감소한 2,300억원을 제시했다. 한편, 분기 예상 매출액은 3분기 622억원, 4분기 731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6.6%, 36.9% 증가가 예측된다. 중동지역 석유화학 관련 수주액 증가가 원인이다. 회사측은 2011년 매출액을 3,000억원 (2010년 대비 +30.5%)으로 제시했다. ① 석유화학, 발전설비 관련 수주액 확대 노력 (설비증설, 적극적인 해외수주), ② 안정적인 재무구조 (2010년 2분기 순현금 26억원), ③ 달러환율 변동성 안정 (2009년 매출액 기준 33.1% 달러기준 거래)으로 2011년 예상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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