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7

[최훈/인터넷,미디어] 3Q Preview : 성장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있다

 

3Q10 인터넷/게임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2011년 실적 모멘텀과 valuation merit를 감안하여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한다. 인터넷 포털은 2011년 오버추어 결별 효과로 순이익 성장률 확대가 예상되는 NHN을 추천한다. 게임업종은 2011년 기존 서비스게임을 통해 성장성 우려가 해소될 네오위즈게임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11월 G스타게임 쇼 및 실적발표를 통해 2011년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주가 선 반영 속도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Spotlight_Internetgame_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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