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의 주가설명력은 현저히 낮아졌다. 미국, 일본처럼 한국시장도 기업실적을 좌우하는 경기상황에 따라 주가가 결정되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국 GDP대비 수출비중이 49.6%로 높아짐에 따라 선진국과 중국경제가 한국경제를 좌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010년 하반기 선진국은 고용시장이, 중국은 물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경제변수로 판단한다. Portfolio 전략은 2011년 실적개선이 뚜렷하고 valuation 매력이 높은 금융, 에너지에 대한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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