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8월 영업환경을 요약하면 국제여객부문 yield 상승과 화물부문 화물량 증가세 둔화이다. 국제여객 수요는 미주노선 L/F가 90%에 육박할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 다만 화물부문이 계절성요인으로 수송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대한항공이 3Q10 창사이래 다시 한번 최대 분기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실적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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