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산업의 업계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구글과 애플 OS에 맞선 심비안 (노키아 OS)과 RIM OS의 경쟁력 상실로 노키아와 RIM의 빠른 이탈이 예상된다. 그 빈 자리를 현재는 HTC와 모토로라가 차지하는 양상이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4Q10부터 반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적어도 국내 양사의 스마트폰 performance는 top tier 경쟁사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신규 스마트폰이 분기 5~10여 종에 이르는 1Q11부터는 주요 사업자 내 전략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거듭난 윈도우폰 7 출시와 Infineon 인수로 모바일 시장에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 Microsoft와 Intel의 공격적 행보는 애플, 구글 일변도의 생태 환경에서 매우 고무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LG전자에 대한 비중 확대를 강조하며, 목표주가를 145,000원으로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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