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탐방 결과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및 수주 모멘텀은 201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3Q10-4Q10까지는 국내 메모리 업체의 NAND 투자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011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16라인 투자로 큰 폭의 수주 모멘텀이 유효해 보인다. 최근 전방산업의 가격하락과 수주 모멘텀 약화로 주가가 3개월간 KOSPI 대비 27% underperform 하였으나, 4Q10 실적 개선과 장기적인 수주 모멘텀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가격대로 판단된다. Valuation도 2011년 컨센서스 기준 5.6X로 산업평균 8-9X대비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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