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9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재정건전성에 대한 고민

 

지난 9월 27일 Moody’s에서 Anglo Irish Bank의 신용등급을 3단계 강등하면서 유럽 주식시장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금융위기 이후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는 아일랜드 주요 은행들의 부실이 정부 재정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된 것이다. 더욱이 유로존에서 아일랜드의 누적 정부부채 규모는 7위에 불과하며, 재정긴축안에도 불구하고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건전성은 2011년에 악화될 전망이다. 유럽의 재정불안은 끝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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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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