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1을 개발하며 국내 FPS 게임시장을 개척한 드래곤플라이가 7년만에 스페셜포스2를 출시하였다. 2012년 드래곤플라이의 성장모멘텀은 SF2 흥행 여부에 달려있다. SF2는 국내시장과 중국시장에서 각각 CJ E&M과 세기천성의 적극 지원사격을 받을 예정이다. SF2는 8월 OBT 이후 한달 만에 동접자수 2만명을 돌파하며 PC방 FPS 장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과 태국에서의 SF1 흥행 성공은 차기작 SF2의 동남아시아 시장 성공 가능성을 증대시킬 전망이다. 2012년 SF2의 해외 실적 모멘텀 가시화는 기업가치 제고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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