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수주액 회복은 긍정적이나, 4분기 발전부문의 성과가 이어질 필요가 있겠다. 사업모델 안정으로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은 3.5% 증가했다. 연말까지 최소 9조원에는 근접할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 관리는 주단사업의 전세계적인 수익성 둔화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보다 타이트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를 위해 발전기성비중 증가와 담수/산업분야의 손익분기점 상회가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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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주액 회복은 긍정적이나, 4분기 발전부문의 성과가 이어질 필요가 있겠다. 사업모델 안정으로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은 3.5% 증가했다. 연말까지 최소 9조원에는 근접할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 관리는 주단사업의 전세계적인 수익성 둔화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보다 타이트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를 위해 발전기성비중 증가와 담수/산업분야의 손익분기점 상회가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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