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업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7% 증가, 영업이익은 9.3% 감소하며 예상을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1) 기대에 못미치는 마케팅비용 감소폭, 2) LTE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에 기인한다. 4분기 LTE 초기서비스 개시로 마케팅비용 증가 우려가 존재하고 감가상각비도 전년대비 22% 상승하며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당분간 사업자별 LTE 가입자 확보능력 및 경쟁강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며, 종목별로는 강력한 단말기 라인업을 기반으로 마케팅비용 증가우려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SK텔레콤을 top-pick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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