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기업탐방을 통해 3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다. 1) STX가 하이닉스 인수전 입찰을 포기하면서, SK단독 입찰자가 될 경우 유리한 인수조건이 가능, 2) 케이파워와의 합병으로 향후 국내 최대 민간발전사가 될 SK E&S의 성장 주목, 3) 올해 SK의 지배주주순이익은 보수적으로 상장자회사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C의 컨센서스 사용)만 추정하여도 1.5조원 이상이 전망되고, 이는 PER 4.2X로써 지나친 저평가라는 판단이다. 현재 SK의 NAV대비 할인율은 50.8%로,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다. 다만 지난 2개월간의 상장자회사들의 시가총액 급락으로 인해 목표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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