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이 다소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그러나 당장에 추세적인 주식시장 상승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은 구비되지 않은 상태다. 우리가 KOSPI 1,700pt 전후에서 주식비중 확대를 권한 이유는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빠지지 않는 한 쉽게 깨어질 지수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 momentum 회복은 2012년 2분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추세적인 상승 또한 제한될 수 밖에 없다. 이런 까닭에 시장의 예상보다 주가반등이 커질 수 있는 국면은 유동성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가안정이 정책적인 배려를 가능하게 할 지가 유동성 장세의 변수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