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9일부터 상승추세를 보여준 삼성중공업 주가는 21.3% (KOSPI대비 17.7%p, 업종 대비 11.7%p outperform)의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첫 해양 수주 계약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올해 삼성중공업의 상반기 실적 둔화는 불가피한데, 이는 과거 저가 수주분의 매출 인식 비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1) 해양 위주 (전체수주의 70%비중)의 수주 가능성, 2) 장기 성장을 준비하는 신규사업, 3)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을 고려할 때, 현재의 valuation(PBR 1.2X, 2008년 1.9X, 2009년 1.5X)은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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