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發 Korea tech 지배력은 이번 4Q 어닝을 통해 새삼 재 확인될 것이다. 계절적인 4Q 재고 조정은 tight한 재고 수준으로 인해 소폭에 그칠 것이다. 무엇보다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메모리 지배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현 tech 섹터 비중 확대의 근거가 될 것으로 믿는다. 이 것은 향후 supply chain의 level up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편, PC와 TV의 4Q 구조적 수요 부진은 예견된 것이지만, 연초 stocking 효과는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고 본다. Tech 헤게모니의 무게 중심은 대만, 일본 tech 보다 발빠르게 모바일 중심으로 방향전환에 성공하고 있는 Korea tech로 옮겨가게 될 전망이다. Top pick으로 삼성전자를, 차선호 종목으로 LG전자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