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8

[김수영/Daily Express] 단기적으로 유럽 재정위기 안정이 지속될 전망

지난 13일에 단행된 유로존 9개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이미 국채금리에 선반영되서 영향이 제한적인 모습이다. 더욱이 유로존 단기금리, 국채 유통금리 및 발행금리 모두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단기적으로 유럽의 상황은 안정감이 확대되고 있다.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EFSF 지급여력 축소가 우려되고 있으나 ESM 조기도입이 성공할 경우 이를 대체할 수 있다. 따라서 중기적으로 유럽 재정위기 안정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유로존 차원의 정치적 결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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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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