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업종의 4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6.4%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1)통신요금 인하 영향 등에 따른 무선 ARPU 하락 (-3.6% YoY), 2) LTE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012년에는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확대로 ARPU 상승 기대감이 현실화될 전망이나, 경쟁강도 심화 및 규제압력 위험 상존 등은 여전히 우려 요인으로 남아있다. 종목별로는 대부분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valuation 매력 존재하는 KT에 대한 장기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상반기까지는 실적 모멘텀의 부재가 지속될 전망인 만큼 단기적으로는 ARPU 상승폭이 부각되는 LG유플러스에 대한 trading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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