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4분기 매출액은 2.45조원 (+20.7%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케팅비용 증가로 (+18.6% QoQ) 시장 기대치를 38.8% 하회한 406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4분기 요금인하 반영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 ARPU가 2분기를 저점으로 지속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LTE 가입자 유치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로 2012년 실적의 bottom-line 개선 폭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전망이다. 기대치 조정의 마무리 이후 ARPU 상승 기대를 고려한 단기적 trading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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