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김수영/Daily Express] 실적모멘텀이 존재하는 저평가 업종에 주목

KOSPI가 급등하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희석되고 있는데, 1월말까지 매크로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밸류에이션 rerating을 기대하기에는 시기상조이다. 더욱이 실적모멘텀도 부진해서 2012년 실적전망은 115.0조원에서 100.5조원까지 하향됐으며, 이익수정비율도 마이너스 국면을 지속하고 있다. 따라서 실적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 저평가 업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전기전자, 보험 및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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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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