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8

[송창민/운송,레저] 대한항공: 담합 과징금 부과 금액은 222억원으로 예측치 보다 낮아

공정위가 대한항공에 항공화물운임 담합 혐의로 부과한 과징금은 222억원에 불과했다. 이는 총 21개 항공사의 과징금 규모 중 가장 큰 액수이지만 기존 시장 예상치인 800억원에 비하면 27.8%에 불과하다. 이번 과징금 부과 결정은 리스크 축소 측면에서 향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전망이다. 2Q10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520억원에서 형성될 만큼 국제여객과 화물수송 영업환경이 우호적인 가운데 국내 담합 과징금 리스크가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20100528_003490_kb1171_4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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