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신정관/자동차]현대차 (005380):1Q11Review- 글로벌 사업 영업이익 대폭 증가

 

현대차의 1Q 실적의 핵심은 해외생산법인의 수익규모가 크게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1Q 실적에서 국내공장은 KB추정치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3.2% 상회하여 예상과 유사한 결과였으며, 해외공장의 실적이 예상을 20% 이상 상회한 것으로 파악된다. 1Q 현대차의 연결대상 해외공장 (미국, 인도, 체코, 터키, 러시아) 합산 영업이익은 1년 전 1,500억원 규모에서 5,550억원 규모로 375% YoY 증가하였다. 이는 특히 미국공장의 매출액이 16.3% YoY 증가하고 인센티브가 38.4% YoY 감소하여 수익성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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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리뷰_현대차_20110429

[이소용/유통] GS홈쇼핑 (028150) 1Q11 Review: 컨센서스 충족

 

1Q11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을 기록했다. 홈쇼핑 사간의 경쟁 격화로 2011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대규모 자산매각익 발생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일회성이익을 제외한 2011E PER은 10.7X로 과거 5년 평균대비 25% 상회하여 호재는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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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4월 22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1주간 절대수익률 1.1%,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0.6%p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익모멘텀에 의한 업종별 수익률 차별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은 금융, 반도체 등의 소외업종을 순매수하며 순환매의 가능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POSCO, LG디스플레이, 우리투자증권을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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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429

[임동민/equilibrium] 중국 노동시장 전망에 따른 변화

 

중국 노동시장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2014년 이후 중국 농촌에서 도시인구 이동이 둔화되면서 노동비용, 즉 임금의 가파른 상승이 진행될 전망이다. 중국 임금상승의 경제적 영향은 물가상승 확대, 통화긴축 유지, 소비경제로의 전환으로 귀결될 것이다. 향후 중국의 소비증가를 예상함에 있어 1988년 이후 한국의 사례를 살펴보면 교통/통신, 교육/교양/오락, 기타지출 비중이 확대됐음을 참고할 수 있다. 다만 2010년 중국의 교통/통신의 지출비중은 14.8%로 매우 높아 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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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429

2011-04-28

[심현수/은행,카드] 기업은행 (024110): 실적 level-up 및 매력적인 valuation

기업은행의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은 대손비용 및 일반관리비 감소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5,134억원을 기록하였다. 기업은행의 선제적 충당금 적립은 IFRS도입에 즈음하여 이익규모를 level-up 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난 2개월간의 견조한 주가 흐름에도 불구, FY11 PBR 1.0배, PER 7.1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충분한 상승여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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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_1QFY11_Review

[최훈/인터넷,미디어] 온라인게임 (OVERWEIGHT): 셧다운제와 면직공장규제법 그리고 금주법

셧다운제는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는 1819년 영국의 면직공장규제법과 동일하다. 그러나 산업성장과정에서의 side-effect를 전체로 확대시켰다는 면에서는 1919년 미국의 금주법과 유사하다.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규제에 대해 냉정한 시각이 필요하다. 셧다운제는 게임주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요인이나, 해외 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기업가치 본질을 훼손시킬 요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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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game_20110428

[송창민/운송,레져] 모두투어 (080160): 외국인 투자자도 인정한 성장성과 수익성

KB투자증권은 모두투어와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을 실시했다. 투자자들의 주요 의문사항은 장기적인 성장성과 수익성 확보였다. 최근 발생한 일본지진이 미치는 영향도 주요 질문 중 하나였다. 외국 투자자들의 한국 여행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예전에 비해 많아졌다. 이번 NDR은 모두투어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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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tour_20110428

[조성은/IT] LG전자 (066570) : 체력 충전 중

1Q11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였다. 스마트폰 부재, IT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되며, 따라서 2Q11 기대감을 갖게 한다. 지진發 부품 부족에 따른 불안한 세트 수요, 애플의 지배력 확산 그리고 high-end 스마트폰 성과에 대한 시장의 불신 등의 우려감이 상당수 현 주가에 반영된 상황임을 감안하면, 주가 하락 리스크는 적어 보인다. 따라서 옵티머스 시리즈 (옵티머스2X와 블랙)의 해외 개통 (sell out) 추이가 등장하는 5월 중순 이후의 모멘텀을 대비한 매수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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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_1Q11 Review_20110428

[임동민/Macro Highlights] 경기흐름은 차별화, 물가상승은 동조화

5월 첫째 주에는 글로벌 경기, 물가, 통화정책 이벤트가 산재하다. 우선 국가별 경기흐름은 매우 차별화되고 있다. 미국 ISM 지수호조가 이어지는 반면, 브라질 산업생산, 일본 자동차판매는 급감하는 양상이다. 한국, 브라질, 러시아 CPI는 일제히 우상향 추세를 보일 전망이다. 글로벌 통화정책 이벤트도 다양하다. 4월 금리인상을 단행한 유로는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 영국, 호주 역시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나, 인도는 25bps 금리인상이 단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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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428

2011-04-27

[조성은/IT] 삼성전기(009150) : 길어지는 정중동

 

낮아진 컨센서스를 더욱 하회하는 1Q11 실적을 기록하였다. LED 불확실성은 여전히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스마트폰 중심의 부품 mix 개선은 동사의 펀더멘털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럼에도 1Q11 실적 부진에 이어, 2Q11에도 LED 불확실성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삼성전자의 2Q11 이후 세트 마진 개선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supply chain의 단가 인하 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다만, LED 부진 및 세트 업종 내 경쟁 심화 등 불안감이 현 주가에 상당수 반영된 상황으로 판단되어, 추가 하락 리스크는 적어 보인다. 매수 시점은 5월 이후 LED에 대한 눈높이가 더 낮아진 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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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CO_1Q11 Review_20110427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036570) : CBT는 단기 매도 타이밍 아니다

 

금일부터 B&S의 CBT가 개시된다. 역대 엔씨소프트 MMORPG 중 가장 높은 B&S에 대한 기대감 으로 주가 모멘텀이 빠르게 선반영 되었지만, CBT가 단기 매도 타이밍은 아니다. 2007년 아이온과 비교할 때, 이번 B&S CBT 참여인원 및 컨텐츠 레벨 수준은 게임의 완성도와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UI 단순화’와 ‘게임플레이 재미 극대화’는
B&S를 온라인게임계의 아이폰과 닌텐도로 격상시킬 잠재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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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NCsoft_20110427

[이지연/텔레콤] 에스원(012750) / 1Q11 Review: 컨센서스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

 

에스원의 K-IFRS 별도기준 2011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5.5%, 8.1% 증가한 2,261억원, 36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2.6%, 3.5%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에스원 전체 매출액의 72%를 차지하고 있는 시스템 보안경비 부문 및 계열사 향 통합보안서비스와 상품 매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주가가 전고점 대비 8.9% 하락한 만큼, 일차적으로는 valuation 매력도에 기반한 저점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수주 가시화와 더불어 추세적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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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_1Q11 review_20110427

[김수영/Daily Express] 다시 FOMC에 맞춰지는 초점

 

4/27일 예정된 FOMC는 6월에 QE2가 마감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FOMC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번 FOMC에서는 버냉키 의장이 기자회견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이전 FOMC보다 상세히 정책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점진적인 경기회복세가 진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주택과 고용시장이 부진하다. 미국 경기를 부양한 QE2 이후의 연준 정책방향성에 초점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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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427

2011-04-26

[조성은/IT] LG디스플레이(034220): 강하고 빠른 상승 반전 모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 BUY 및 49,000원으로 상향하며, 비중 확대를 강조한다. 5월부터 TV 패널 가격은 FPR방식 3D 패널을 중심으로 급 반등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특히, TV 업체들의 패널 stocking 효과는 향후 패널 가격 전망을 높일 것이다. 중국 3D TV 시장에서 동사의 FPR 선점 효과는 가격 매력도와 편광 안경 방식의 높은 시장 수용성으로 5월부터 턴어라운드를 가능케 할 것이다. Global TV 수요에 대해선 여전히 불확실하며, 중국 3D TV 초기 효과의 지속성 여부 역시 속단하긴 어렵다. 그러나 적어도 5월부터 패널 업황의 상승 사이클이 강하고 빠르게 전개된다면 이에 선행하는 주가 상승을 대비할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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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_목표주가 상향_20110426

[최원열/유틸리티] 지역난방공사 (071320): 지속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을 갖춘 유틸리티 업종

 

지역난방공사는 ① 열공급세대 증가에 따른 열판매금액 증가, ② 집단에너지사업 활성화를 통한 전기판매금액 확대, ③ 향후 안정적인 재무구조 달성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액/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된다. KB투자증권은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20,0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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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100426) Initiation

[최훈/인터넷,미디어] SBS(034120) : 1Q11 Review 컨센서스 상회

 

SBS의 1Q11 실적은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였다. 전년 동기 대비 광고수익 증가와 제작원가 증가 둔화는 예상대로 나타났으나, 판권 매출 증가에 따른 사업수익 증가가 예상치 대비 80억원 상회하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나타냈다. 3월 이후 타 경쟁사 대비 프로그램 경쟁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으나, 1Q11 상승된 드라마시청률로 인해 2Q11 이후 판권 매출 증가가 지속될 전망이다. 향후 지상파 재전송 대가 산정 및 광고규제 효과를 K-IFRS 기준 추정모델 변경한 후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경 여부를 고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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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SBS_20110426

[김수영/Daily Express] 밸류에이션 및 수급개선 업종 선별

 

KOSPI가 2,200pt를 상회한 가운데 금융과 IT업종의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수급에서는 외인들과 기관들이 소외업종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면서 기존의 주도업종인 자동차, 정유화학 및 조선업종을 차익실현하는 모습이다.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과 수급개선 기대감이 공존하는 증권업종에 대해 관심을 가질만한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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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426

2011-04-25

[이상원/지주회사] 지주회사 (OVERWEIGHT) - (Bi-Weekly) 지주회사별 차별적 대응 필요

 

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 bi-weekly보고서를 시작한다. 최근 KOSPI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지주회사들의 re-rating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 보고서는 지난 2주간의 지주회사 동향 및 이슈를 분석하고, 향후 투자전략 및 계량분석을 통한 지주회사간 상대적 투자매력도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각 기업그룹별 수익률 및 동향을 비교함으로써 그룹별 상황도 확인 할 수 있다. KB투자증권은 향후 2주간의 단기적인 투자 유망 종목으로 LG, CJ, SK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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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최종본(수정)

[이재승/Bond Inside] 신흥국, 환율로 물가 잡는다

 

브라질과 중국은 최근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며 긴축의 고삐를 당기는 모습을 보임. 환율절상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인상한 배경에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됨. 특히 중국 인민은행장이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환율정책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며 위안화의 절상 가능성을 언급한 점은 의미가 큰 것으로 생각됨. 신흥국 통화의 강세기조에 따라 원화의 강세추이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선식품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환율절상의 효과까지 더해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5월 통화정책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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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5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Global peers대비 비싼 주도업종 vs. 소외업종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소위 주도업종의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로 압축된다. 우리는 주도업종 중심의 일방통행이 머지 않은 시점에서 마무리되고, 소외업종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장기적인 주가 쏠림 현상이 극단적으로 진행돼 주도업종의 valuation이 global 평균 이상까지 상승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fund flow 정체로 인해 소외업종은 오히려 저평가가 확대된 상황이다. 최근 외국인은 비싼 주도업종 비중을 줄이고, 싼 소외업종을 집중 매수하는 패턴을 읽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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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winners n losers_20110425

2011-04-22

[이상원/지주회사] 지주회사 (OVERWEIGHT): 지주회사, 계량분석에서 답을 얻다 - (2)

그동안 지주회사에 대한 투자는 1) 과도한 할인율에 따른 trading, 2) 주력자회사들의 상승에 따른 후행적 투자, 3) 비상장사의 가치부각을 고려하여 이루어져 왔다. KB투자증권은 이번 보고서에서 지주회사에 대한 계량분석을 통하여 상대적인 투자매력도를 평가하는 새로운 투자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계량분석 요소들은 ① Valuation, ② Core-subsidiary, ③ Upside potential (상승여력), ④ Risk, ⑤ Liquidity (수급)이며, 별도의 가중치를 적용하여 평가 대상 지주회사들의 투자 매력도를 점수화하였다. 그 결과 투자우선순위는 LG, CJ, SK 순으로 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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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20110422)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4월 8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2주간 절대수익률 7.9%,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4.3%p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기업실적 기대감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KOSPI가 전고점을 경신했으나 여전히 업종별, 종목별 수익률 편차는 큰 상황이다. 이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LG전자, 신세계, 현대글로비스, 한국금융지주, CJ 등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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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422

2011-04-21

[최훈/인터넷,미디어] 온라인게임(OVERWEIGHT) : 小醫治病 大醫治人

 

논란이 이어졌던 온라인게임 셧다운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셧다운제 적용 대상 게임 및 연령층 분포를 감안할 때,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게임즈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셧다운제는 일련의 온라인게임 규제 이슈 중 가장 강력한 법안이지만, 해외 부분에서 성장 모멘텀이 발생되고 있는 양사 주가에 미치는 영향 역시 제한적이다. 향후 셧다운제 시행에 따른 규제의 실효성, 개발사 대비 퍼블리셔 입지 확대, 국가간 불공정거래 제소 가능성 등 후속 진행과정을 관망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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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game_20110421

[신정관/타이어] 한국타이어 (000240) 1Q11 Review: 예상보다 깊지 않은 실적 저점

 

한국타이어의 1Q 실적은 1) 판가인상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본사 영업이익률 2) 헝가리 공장의 생산증가 3) 영업외 손익개선 등으로 순이익이 KB 추정치를 15%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결영업이익이 10.0% YoY 하락한 1,80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성과급 제외 시 2.4%p QoQ 상승한 12.4%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원재료 가격상승 대비 영업 수익성은 예상보다 양호한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타이어 업종이 2011년 상반기에 실적 저점을 통과하여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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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_1Q리뷰_20110421

[이소용/음식료] KT&G (033780) 1Q11 Review: 실적도 주가도 지금이 저점

 

1Q11 순이익은 순금융수익 급증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1Q11 실적은 예상대로 내수담배는 안정되고, 수출담배와 인삼 부문은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KT&G를 top pick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1) 국제곡물가 상승에서 자유롭고, 2) M/S 하락 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3) 담배세 인상 및 고가담배 비중 확대로 순매출단가가 상승하여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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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g

[임동민/Macro Highlights] FRB, 긴축전환에 유보적 입장을 유지할 듯

 

4월 넷째 주에는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에 관심이 클 것이다. 최근 미국 경기회복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현재 팽창적인 통화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연준은 아직은 정상화됐다고 보기 어려운 고용 및 주택경기 상황을 거론하면서 긴축전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2011년 1분기 미국 GDP 성장둔화 전망 및 +1.0% YoY 이하의 PCE 상승률은 통화긴축을 충분히 유보할 만한 근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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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421

2011-04-20

[김수영/Daily Express] 그리스 문제의 영향력은 제한적

유로존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유럽지역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그리스의 경우 정부부채, 재정적자와 저성장 문제로 장기 채무상환능력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그리스 채무조정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면 실제로 구조조정이 진행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이번 그리스 사태는 장기화되나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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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420

[김수영/Daily Express] 그리스 문제의 영향력은 제한적

 

유로존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유럽지역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그리스의 경우 정부부채, 재정적자와 저성장 문제로 장기 채무상환능력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그리스 채무조정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면 실제로 구조조정이 진행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이번 그리스 사태는 장기화되나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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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420

[최훈/인터넷,미디어] 제일기획 (030000) : 단기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일기획 현 주가는 반복되는 valuation cycle을 감안할 때, 저점 매수 시점으로 판단된다. 다매체 환경 도래에 따른 광고대행 업황 개선과 정부의 광고시장 확대 정책은 제일기획 국내 실적에 긍정적인 변화 요인이다. 해외 부문에서는 2008년부터 해외 광고회사 인수를 통해 현지 광고주 확보에 주력하면서 삼성그룹 captive market을 넘어 성장성 확대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 주가는 해외부문 장기 성장 가치가 과소평가된 것으로 TP 16,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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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Cheil_20110420

[최훈/인터넷,미디어] 제일기획(030000) : 단기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일기획 현 주가는 반복되는 valuation cycle을 감안할 때, 저점 매수 시점으로 판단된다. 다매체 환경 도래에 따른 광고대행 업황 개선과 정부의 광고시장 확대 정책은 제일기획 국내 실적에 긍정적인 변화 요인이다. 해외 부문에서는 2008년부터 해외 광고회사 인수를 통해 현지 광고주 확보에 주력하면서 삼성그룹 captive market을 넘어 성장성 확대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 주가는 해외부문 장기 성장 가치가 과소평가된 것으로 TP 16,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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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Cheil_20110420

2011-04-19

[최훈/인터넷,미디어] 네오위즈게임즈(095660) : 차익실현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는 중국 내 최고 게임으로 등극하면서 2012년까지 네오위즈게임즈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트래픽 증가 후 ARPU상승이라는 흥행게임 공식을 감안할 때, 지금은 성장의 임계점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최근 중국 내 FPS게임이 증가하고 있으나, 크로스파이어 트래픽과 실적에 미치는 리스크는 미미하다. 현 주가는 해외 성장 모멘텀과 중국업체 대비 저평가된 valuation을 감안할 때, 차익실현 타이밍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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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NWG_20110419

[조성은/IT] LG디스플레이(034220) : 5월 반전은 시작되고

 

이번 1Q11 실적 부진은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여,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1Q11 공급 조절에 따른 tight한 수급 상황이 5월부터 본격 전개될 것으로 본다. 이미 연초부터의 추세적 공급 통제로 현 재고 수준은 낮은 상황이며, TV 세트 업체들의 패널 수요 증가 자체는 큰 폭의 기저 효과를 유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 5월부터 TV 패널 가격이 크게 반등할 것이며, 2Q11부터 실적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비중 확대 전략을 강조하며, 5개월간 유지하고 있는 HOLD 투자의견을 곧 상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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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_1Q11 Review_20110419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영업실적 2011년 1분기 저점, 2분기부터 빠른 회복

 

1분기 수주액은 1.8조원으로 연간목표액 16.2조원의 10.8%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 9.8% 감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연간실적은 2분기부터 공사진행률 개선에 힘입어 가이던스를 빠르게 추격할 것이다. 2011년 이슈는 2.6조원 PF보증 중 착공현장 0.4조원을 제외한 미착공현장 2.2조원에서 0.7조원을 착공시키는 것이다. 1분기 실적에 낙심하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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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_기업탐방 (20110419)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관점에서 한국시장 밸류에이션 매력은 중립

 

이머징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선진시장 대비 중립적인 수준으로 하락했다. 한국 주식시장의 PER 밸류에이션 또한 이머징국가들 대비 중립적이다. MSCI Korea 12개월 forward PBR이 1.45X로 상승했는데, 금융위기 이후 한국 주식시장은 PBR이 1.4X를 넘을 경우 조정국면에 진입했다. ROE 개선이 부진하면서 rerating이 부담스러운 가운데, 추가적인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낮춰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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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419

2011-04-18

[이소용/유통] 광주신세계 (037710): 광주지역의 1등백화점

광주신세계는 광주지역 1등 백화점으로 입지조건의 강점, 백화점과 할인점의 복합화 장점 등으로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높은 명품 성장률과 할인점 수익성 강화로 컨센서스보다 높은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시가총액의 70%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2011E PER이 과거 평균보다 낮고, 2011E PBR 또한 1.0X 미만이기 때문에 valuation 측면에서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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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_20110418

[이재승/Bond Inside] 환율의 물가 영향, 무시할 수 없다

4월 금통위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음. 한국은행이 올해 CPI 상승률 전망치를 3.9%로 상향조정하여 물가상승기조를 인정,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높임. 호주의 4월 금리동결 결정시 환율절상을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진 점이 언급된 것과 같이, 향후 환율의 흐름이 한은의 통화정책에서도 공급측면 인플레이션의 억제요인으로 중요하게 고려될 것으로 전망됨. 최근 인플레이션이 선진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나타내며 선진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반면 작년 하반기 이후 긴축기조를 유지해오던 신흥국들은 최근 대외변수의 불안요인이 증가하면서 긴축강화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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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8 Bond Inside-Weekly

[임동민/equilibrium] 중용의 재정감축안, 현실화 여부는 미지수

미국 오바마 행정부의 재정감축 계획은 2012년까지 큰 폭의 재정지출 삭감을 지양하고 중장기적인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다. 재정감축안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15년 이내에 미국 재정적자 비중이 -3.0% 이상으로 축소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미국 재정수입에서 차지하는 소득세 비중이 46.2%로 높아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공화당은 대규모 재정지출 삭감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재정감축안의 현실화까지는 아직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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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418

2011-04-15

[심현수/은행,카드] 은행 (OVERWEIGHT): 지연된 은행주 rally를 위한 변명

 

지난 연말 이후 지속된 시장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는 1) 매크로 지표 개선 지연, 2) PF관련 리스크 재부각, 3) 규제리스크 등에 따라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1분기 실적부터 은행 (지주사)들의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물가, 경기개선의 거시환경이 2~3분기에 걸쳐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은행주에 대한 소외가 심화되는 시점이, 오히려 기대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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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415_은행 1Q preview (FINAL DRAFT)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외국인 매수와 업종별 주가 차별화

 

투자심리 개선과 외국인 유동성 효과로 신흥국 증시가 선진국 증시를 outperform하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한국의 업종별로는 이익모멘텀에 의한 업종별 주가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1분기 실적발표시즌이 시작되는 4월간 이러한 패턴이 지속될 전망이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업종별 투자매력도 분석으로는 은행, 에너지, 보험, 증권, 소재를 비중확대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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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_Quant_2011 0415

2011-04-14

[최원열/유틸리티] 지역난방공사 (071320):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 빠른 속도로 증가

 

지역난방공사 매출액/영업이익은 판교, 파주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 이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컨센서스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5% 증가한 7,62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7.9% 증가한 1,013억원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본 대지진을 통해 제기된 원전 안전성 문제로 국내 LNG 소요량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가 수혜가 예상된다. 회사측이 제시한 2019년 전기판매금액은 2010년대비 3.5배, 열판매량은 1.6배 확대되어 지속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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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1Q Preview (2011 0414)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엔지니어링 (028050): 순조로운 공정다변화와 실적개선을 고려해 탑픽주 추천

 

1분기 신규수주액은 5.3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011년 경영계획상 신규수주액 14조원의 37.9% 수준이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4.9% 증가한 1조 8,000억원, 영업이익은 33.8% 증가한 1,458억원 (영업이익률 8.1%)으로 예측된다. 신규수주액과 매출액의 양적 성장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구조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그간 우려되었던 화공프로젝트에 대한 편식적인 비즈니스 모델도 1분기 신규수주액 중 비화공 비중이 과거 3년간 38.2%에서 50.5%에 달하는 등 순조롭게 공정다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도저히 빈틈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탑픽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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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NG_기업탐방 (2011 0414)

[박선호/증권,보험] 우리투자증권 (005940): 개선된 수익성과 확대된 밸류에이션 갭 부각될 전망

 

4Q FY10 세전이익은 79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6.9% 상회하였다. FY2010 연간 세전이익은 전년대비 9.8% 감소하였으나, 한전KPS 평가손실 제외시 18.0% 증가한 수준이다. 브로커리지 강화 전략 정착으로 리테일 수익력이 개선되며 안정적 핵심이익이 지속되고 있다. 보수적 충당금 정책으로 향후 경상적 실적에 부담이 되는 추가 대손 발생 가능성도 낮을 전망이다. FY11 이익훼손 요인의 감소는 개선된 수익성을 부각시킬 것이며, 0.9X로 낮아진 PBR과 대형사내 확대된 밸류에이션 갭은 차별적인 비교 우위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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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_4QFY10_Review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 (036570): 시가총액 10조원을 향한 도전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3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신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 (B&S) CBT 개시 이후 2012년 실적에 대한 주가 선반영이 예상된다. 2012년 엔씨소프트 글로벌 매출액 비중은 50%에 육박하면서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한 2007년 NHN 실적을 상회할 전망이다. 게임성과 장르적 특성을 감안할 때, B&S는 아이온 실적을 상회하면서 2012년 예상 실적 역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2012년 상반기 B&S 북미/유럽 서비스 이후 하반기 길드워2 출시와 리니지2/아이온의 부문유료화는 2013년까지의 장기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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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NCsoft_2011 0414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경기흐름의 미세한 변화, 신흥국 긴축압력 지속

 

4월 셋째 주 선진국 경제지표 발표는 한산한 편이다. 미국 주택지표는 기존의 침체국면에서 등락, 경기선행지수 상승세는 둔화될 전망이다. 미국의 우상향 경기흐름 약화가 미세한 변화로 볼 수 있다. 신흥국 경제지표 발표는 중요 변수가 많다. 우선 브라질이 기준금리를 12.25%로 인상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되어 있는데, 생산/소비 증가 및 임금상승률은 뚜렷한 둔화, PPI는 무려 +22.6% YoY 상승할 전망이다. 신흥국 통화긴축 압력 및 영향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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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 0414

2011-04-13

[이소용/유통] 신세계 (004170) 1Q11 Review: 성장전략을 이끌 M&A 가시화 전망

 

1Q11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신세계는 성장성 하락에 따라 지난 2년간 KOSPI대비 55.0% underperform하여 기존 프리미엄이 소멸된 상태이다. 더 이상 주가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1년에는 새로운 성장전략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아 이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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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1Q11 review

 

[김수영/Daily Express] 3월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전환 예상

 

IMF에서는 2011년 세계경제전망에서 글로벌 경제성장률이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되나, 높아지는 물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글로벌 경기방향성을 반영하는 OECD 경기선행지수도 2월에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3월부터는 하락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위기 이후 한국 주식시장이 글로벌 경기방향성과 동행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3월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전환은 2분기 KOSPI 상승세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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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 0413

2011-04-12

[김수영/Daily Express] 2011년 1분기 MSCI Korea 업종별 실적 Preview

 

1분기 실적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MSCI Korea 기준 2011년 1분기 순이익은 21.6조원으로 전망한다. 성장률은 전년대비 -4.0%, 전분기대비 36.1%이지만 2월말 이후 순이익 전망치의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모멘텀은 부진할 전망이다. 업종별 성장은 보험과 정유가 견인하는 반면에 2010년 1분기에 실적호조를 보였던 IT업종은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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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 20110412

[신정관/자동차,부품] 자동차 (OVERWEIGHT) 1Q11 Preview: 글로벌 자동차 산업 지각변동 본격화 전망

 

KB투자증권은 한국 자동차 섹터의 성장이 보다 가속화, 장기화 될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 비중확대 (OVERWEIGHT)를 유지한다. 우리가 한국 자동차 섹터의 장기성장을 전망하는 이유는 1)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장기성장 국면이며, 2) 브랜드/규모/인센티브 경쟁에서 친환경/지능화/디자인 경쟁으로 자동차 산업 게임의 룰이 변화하고 있으며, 3) 일본의 국가브랜드 하락으로 인하여 일본
경쟁업체들의 부진이 예상된다는 점 등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완성차 메이커인 현대차, 기아차, 모비스에 대하여 12개월 목표주가를 각각 28만원, 9만5천원, 42만원으로 제시하고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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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412_자동차 1Q preview

2011-04-11

[송창민/운송,레져] 해상운송 (OVERWEIGHT): 1Q11 Preview: 영업적자는 불가피하지만 운임상승에 집중

 

유가 상승이 선사들의 수익성을 축소할 전망이다. 각 사들의 물동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운임이 유가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선사들의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는 달리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컨테이너 운임은 1Q11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BDI도 최근 폐선량이 급증함에 따라 장기 추세적 반등이 기대된다. 향후 주가는 1Q11 영업적자에 대한 실망감보다는 향후 운임 상승 기대감에 반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KB투자증권은 해상운송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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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_1Q11preview_2011 0411

[유재훈/조선] 조선 (OVERWEIGHT): 조선 Big 3, 고유가에 닻을 올리고

 

국제유가의 고공행진, 일본 원전사태 등으로 해양 유전 및 가스전 개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상선시장의 부진을 해양플랜트 수주로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공급과잉 국면에 있으나, 고유가에 따른 친환경, 연비효율을 개선한 대형 컨테이너선 위주의 발주는 국내 대형 3사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후판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신조선가가 반등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다. 신조선가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후판가격 하락을 감안하면 이러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된다. KB투자증권 업종의견 비중확대 (OVERWEIGHT)와 top pick으로 현대중공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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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_DSME_INIT_2011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