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신규수주액은 5.3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011년 경영계획상 신규수주액 14조원의 37.9% 수준이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4.9% 증가한 1조 8,000억원, 영업이익은 33.8% 증가한 1,458억원 (영업이익률 8.1%)으로 예측된다. 신규수주액과 매출액의 양적 성장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구조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그간 우려되었던 화공프로젝트에 대한 편식적인 비즈니스 모델도 1분기 신규수주액 중 비화공 비중이 과거 3년간 38.2%에서 50.5%에 달하는 등 순조롭게 공정다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도저히 빈틈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탑픽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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