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9

[유승창/보험] 메리츠화재 (000060): 2월 FY11 Review_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메리츠화재의 2월 FY11 수정순이익은 일반보험손해율 상승과 순투자수익률의 하락으로 103억원 (-31.6% YoY, -14.2% MoM)을 기록하였다. 순투자수익률 하락은 파생상품평가와 관련된 것으로 향후 동사의 실적 방향성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메리츠화재의 2월 FY11 장기보험 원수보험료와 장기보장성월납환산액은 각각 2,906억원 (+25.1% YoY), 49억원 (+27.3% YoY)으로 메리츠화재의 핵심영업은 양호한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운용자산도 6조 5,139억원 (+17.2% YoY)으로 KB투자증권의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메리츠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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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_메리츠화재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제조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는 미미

4월 첫째 주 초반에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 후반에는 고용 지표 발표가 주목된다. 미국 제조업 경기는 좋은 흐름을 유지할 전망이다. 제조업 수주, ISM 지수반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3월부터 미국 비농업, 민간 뿐만 아니라 제조업 고용 전망치도 새롭게 제시된다. 전체 고용증가는 20만 명 이상을 유지하겠으나, 제조업 고용증가는 2만 명에 불과할 전망이다. 미국 제조업의 신규고용 창출은 10%, 전체 취업자 대비로는 8%에 불과하다. 따라서 미국 제조업 경기호조가 고용시장의 정상화를 이끌기에는 부족하다. 또한 미국 고용은 장기실업 증가 등 구조적 결함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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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20329

2012-03-28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통신서비스 (NEUTRAL): LTE, 서비스 차별화에서 가격경쟁 국면으로 돌입 개시

SK텔레콤은 27일 LTE 요금제를 개편했다. 1) 데이터 제공량 확대, 2) 데이터 초과요금 상한제 도입 등이 주요 내용이다. LTE 망 커버리지 차이가 미미해지면서 가격경쟁 국면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경쟁심화로 업황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예상되는 KT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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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요금제변경_20120328

[최훈/인터넷, 미디어] NHN(035430): 주가 선반영 속도 빠르게 진행 중

연초 이후 NHN의 주가 상승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는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NHN의 장기 성장에 대한 선반영 속도가 빠르게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 모바일광고에 대한 광고주 관심 증대로 인해 NHN은 모바일 검색광고와 더불어 모바일 디스플레이광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시장의 관심이 높은 일본 사업부는 검색보다 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에서의 성과가 먼저 가시화될 전망이다.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인해 단기적 valuation 부담이 존재하나 장기 성장 모멘텀에 의한 추가 실적 상향 요인에 주목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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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_20120328

[김수영/Daily Express] 유가와 KOSPI 간의 상관관계 분석

장기적으로 유가와 주가는 동행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경기상승국면에서 유가와 주가의 동반 강세가 진행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반면에 유가가 3~5년 이동평균을 상회하는 ‘고유가 구간’에서는 KOSPI 월평균 수익률이 평균 2.33%p underperform하면서 부진하다. 현재 평균 유가가 US$119에 형성되는 가운데 유가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US$90인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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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28

2012-03-27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일본 원전 54기 중 53기 가동 중단으로 인한 국내산업영향

현재 전세계는 원전건설에 회의적이나, 원전을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보편화에 시간이 필요해 1차적 으로 화력발전소 건립을 늘릴 것이다. 2차적으로 2013년부터 안정성이 검증된 국가에 원전발주가 예상된다. 한국업체는 2012년 수주액에 원전기대를 반영치 않았으나, 2013년 사업계획에 일부 반영 할 태세다. 두산중공업, 현대·대우·삼성 등 발전EPC업체, 한전KPS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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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원전중단관련코멘트(20120327)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 회복의 시그널을 찾아서 (2): 경기선행지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의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2월초부터 이어진 정제마진 하락과 함께 정부의 석유제품 가격 하락 압력이 정유 업종의 리스크 요인이다. 석유화학 제품 가운데서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PVC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한화케미칼에는 긍정적이다. 과거 경험상 경기선행지수와 화학업종 주가의 상승 국면이 유사했다 점을 고려한다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최근 경기선행지수의 상승이 석유화학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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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327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부진한 중국 경기가 부담으로 작용

글로벌 벤치마크 가격은 2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대부분 지역의 가격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작년 말 큰 폭 상승했던 북미 가격이 최근 하락하면서 국제 열연 가격이 600달러 중후반에 수렴하고 있다. 지난주 중국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는데, 중국 경기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철강 가격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열연 가격이 약보합으로 전환됐고 봉형강 가격은 약세가 이어지고 있어 가격 지표에서의 모멘텀이 여전히 부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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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327

[강봉주/Bonjour Quant] Weekly Liquidity: 외국인 매수세 약화, 국내 펀드 환매 지속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1.5억 달러 순유출되며 3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수 강도가 약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 지속으로 국내기관 수급도 부정적일 전망이다. 한국 업종별 수급 특징으로는 외국인 및 기관 매수가 지속되는 은행, 보험 업종이 초과수익 가능성이 크며 업황이 부진하고 기관의 순매도가 진행되는 에너지, 금속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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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Liquidity_20120327

2012-03-26

[박소연/엔터,레져] GKL (114090): 이익뿐만 아니라 드랍도 성장한다

GKL의 1Q12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12.0% 상회할 전망이다. 콤프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변동비 비중이 감소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2012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0.7% 개선이 기대된다. 2012년 드랍 또한 우상향의 성장을 지속하여 전년대비 8.3% 증가가 예상되므로, 실적개선과 valuation 매력에 근거한 매수전략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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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_탐방 코멘트_20120326_수정

[최원열/유틸리티,운송] 한국전력 (015760): 2012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아직 유효하다

2012년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4월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아직 유효하다. 총선과 소송을 동시에 고려하면 산업용 전기요금은 인상, 주택용/일반용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료비연동제 동결에 따른 미수금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며, 이를 통한 손익계산서상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주가는 BPS 64,985원 기준 PBR 0.35X에 거래되고 있으며, PBR 0.44X 달성이 가능하다고 가정했을 때 현주가대비 상승여력은 +2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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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_2012년2월판매량_20120326

[신정관/자동차,부품] 타이어 (OVERWEIGHT): 업황 호조 속 코리아 브랜드 입지 확대

3월 20일 개최한 KB 코퍼레이트 데이를 통해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는 최근 타이어 업황에 대하여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는 수출증가로 100%를 상회하는 가동율과 낮은 재고일수를 보이며, 생산과 판매의 업황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BMW, 벤츠 등 프리미엄 완성차에 대한 납품을 확대하고 있으며, 넥센타이어도 타이어 라벨링 테스트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신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캐퍼가 2015년까지 각각 CAGR 5.1%, 13.4% 증가하는 높은 장기성장성도 갖추고 있다. 타이어 업종에 대하여 비중확대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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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_타이어콥데이후기

[허문욱/건설,플랜트] 두산건설 (011160): 메카텍 수주확대 긍정적, 일산현장 분양률/입주율이 중요

2011년 대구·포항·창원 등 준공프로젝트에 대한 대손상각 3,893억원, 기타대손상각 200억원 등 클린화로 2012년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메카텍 창원공장은 중동 화공프로젝트관련 수주확대로 실적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일산제니스 부담이 있으나, 해운대제니스 입주율 상승으로 현재로서는 유상증자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두산중공업 (034020) 주가 회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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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방문 (20120326)

[김성노/갑론을박] 자극과 경기 전환점 임박

최근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중국경제지표 부진으로 압축된다. 2월 중국은 고정자산투자, 산업생산, 소매매출, 수출증가율 등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국면이다. 수출부진은 대EU 수출악화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최근 세계경제뿐만 아니라 EU경제전망치는 소폭 상향 조정되고 있어 추가적인 악화보다는 소폭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향후 주식시장의 관심은 경기회복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우리는 2~3월을 전환점으로 2분기 경기회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earnings 상향 조정은 경기회복과 같이 맞물려 선순환 구조로의 진입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서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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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turning point_20120326

2012-03-23

[윤태빈/Mid-Small cap] 코라오홀딩스(900140): 인도차이나반도 ASEAN에 투자하자

코라오홀딩스 sales network 확대에 따른 MS 증가가 예상되며 라오스 GDP 성장에 따라 코라오홀딩스의 차량운반구 판매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2012년 코라오홀딩스의 ASP는 1) 소득수준 증가에 따른 고급차 수요 증가, 2) 신차판매 비중 확대 전략, 3) 상용차 및 건설장비 판매에 따라 상승할 전망이다. 코라오홀딩스는 2012년 캄보디아를 필두로 라오스 주변국에 진출할 계획이며 그에 따른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현 주가는 가이던스 기준PER 14X 수준으로 해외 경기소비재 업종 평균 PER 16X와 보합하는 수준이다. 그러나 코라오홀딩스의 차량운반구 M/S 상승, 성장 잠재력, ASP 상승 추이를 감안시 글로벌 경기소비재 PEER 대비 프리미엄 부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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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오홀딩스탐방코멘트_20120323

[김수영/Daily Express] 총선이 경제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4/11일로 예정된 19대 총선을 앞두고 경제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본 결과, 총선의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1981년부터 2008년까지 총선 이후 KOSPI에는 추세적인 변화가 없었으며, 공약의 대상으로 자주 등장하는 규제 산업들은 일시적인 주가 흐름에 변화가 발생했으나 장기적인 효과는 확인하기 어렵다. 매크로에는 경기, 물가 또는 통화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했으나, 다만 정책공약을 위한 재정확대가 재정수지 축소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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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23

2012-03-22

[최훈/인터넷,미디어] 위메이드(112040): 중국과 모바일 모멘텀 동시 매수 기회

중국 중심의 해외시장 성장 모멘텀과 MMORPG에서 모바일게임에 걸친 포트폴리오 확보를 감안하여 위메이드에 대한 목표주가 112,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중국 미르3와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한 글로벌 수익원 및 모바일게임을 통한 성장성의 확대는 Global peers 대비 valuation 할증 요인으로 판단된다. PC온라인에서의 부문유료화 및 네트워크 경험 접목과 카카오톡 플랫폼 이용은 위메이드 모바일게임의 수명주기와 성공 확률 증대로 연결될 전망이다. 향후 무상증자를 통한 수급 여건 개선 역시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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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de_20120322

[임동민/Macro Highlights] 경기 사이클, 일제히 바닥권 탈피

3월 마지막 주에는 글로벌 경기 사이클이 일제히 개선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유럽의 경제 및 산업기대지수가 점차 경기확장 국면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중국 경기의 빠른 하강에 영향을 받았던 한국의 산업생산, 수출, 제조업 BSI 등 경제지표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개선될 전망이다. 미국은 1월 감소했던 내구재 주문이 2월에는 재차 증가세로 전환되고, 전년동월비 흐름은 글로벌 경기와 유사하게 바닥권을 탈피하는 양상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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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20322

2012-03-21

[최원열/유틸리티,운송] 대한통운 (000120): 안정적인 장기전으로 돌입

대한통운 중장기 VISION은 재무안정성과 자금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M&A를 진행하는 것이다. 2012년 단기적인 영업이익의 확대 가능성은 낮으나, 자사주 매각을 통한 소규모 M&A 시작은 가능할 전망이다. 택배사업 부문에 있어 대한통운은 CJ GLS와의 합병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며, 추가적인 M/S 확대와 networking 최적화를 실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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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_중장기vision_20120321

[최원열/유틸리티,운송] 지역난방공사 (071320): SMP가격 역사적 최고치 기록

지역난방공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6.7% 증가한 1,259억원으로 전망한다. 이는 전기판매 단가로 직결되는 SMP가격이 175.2원/kwh로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 중이며, 전기 매출원가로 연동되는 3월 LNG발전단가는 138.9원/kwh로 전월대비 소폭 증가 (+4.1% MoM) 했기 때문이다. 발전소 이용률은 타사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2012년 영업이익 확대에 긍정적이며, 영업이익 증가시 현재 주가는 PBR 0.45X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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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_2월판매량_20120321

[이상원/지주회사,조선] CJ (001040):CJ가 긍정적인 3가지

최근 순자산가치 (NAV)에서 가장 큰 비중 (34.3%)을 차지하는 CJ제일제당이 1월 저점 (1월17일) 대비 21.2%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CJ는 9.1%의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KB투자증권은 향후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하는데, 1) CJ제일제당의 지속적인 해외 바이오 부문 성장 기대, 2) 다른 자회사들 (CJ오쇼핑, CJ E&M) 역시 긍정적인 주가흐름 전망, 3) 대한통운 인수로 인한 최고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재 CJ의 NAV대비 할인율은 50.8%를 기록하며, 이는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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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_20120321

[이소용/음식료,유통] 현대그린푸드 (005440): 성장하는 자산주

현대그린푸드의 2012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14조원 (+14% YoY), 영업이익 700억원 (+11% YoY)으로 컨센서스 수준이다. 1Q12 실적은 수주액 증가 등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최근의 합병 완료 및 시너지 창출 시작으로 경쟁력 강화가 예상되며, 시가총액의 115%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컨센서스 기준 2012년 PER은 12.9X로 높지만, 장기 성장성과 시가총액보다 높은 자산가치를 고려하면 sum-of-parts 측면에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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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_NDR후기_20120321

[김수영/Daily Express] 중국의 긴축은 부동산 투자 억제로 제한될 전망

최근 원자바오 총리의 중국 긴축에 대한 발언으로 한국시장도 상승세가 부진하다. 그러나 중국은 물가상승률이 둔화되면서 긴축을 완화할 여지가 확대되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만 억제될 것으로 예상한다. 왜냐하면 중국 부동산 투자와 착공면적이 여전히 2000년대 이후 평균을 상회하면서 과열국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기적으로 KOSPI는 경기회복세에 따른 실적모멘텀이 상승추세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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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21

2012-03-20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회복의 시그널을 찾아서 (1): 가동률

정유 및 석유화학 설비 가동률 축소에서 업황의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아시아 정유 업체들의 정기보수에 따른 석유제품 공급 축소가 정제마진의 반등을 가져왔고, 이에 정유업종은 단기적으로 저점을 통과 중이라고 판단한다. 석유화학 제품 중에서도 손익분기점 이하인 PTA 생산 업체들의 가동 중단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중기적인 관점에서 석유화학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관점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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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320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국내 열연 가격은 여전히 요지부동

국제 철강 가격은 북미 지역 약세가 지속되면서 열연, 철근 모두 하락했다. 반면 중국 내수 가격은 4주째 반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철근 센티먼트 악화, 냉연 시황 부진으로 시장의 우려감은 완전히 해소되지 못했다. 중국 내에서도 가동률 상승과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이고, 중국 철강사는 주가 하락과 언더퍼폼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열연 가격이 6주째 보합으로 고로사의 할인 축소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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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320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중동국가내 중질유고도화설비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

중동에는 전세계 상압증류 (CDU)의 8.2%, 감압증류 (VDU)의 6.8%, 유동상촉매분해 (FCC)의 2.4%, 수첨분해 (HCR)의 11.0%가 설치되어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대비 수십%씩 낮은 수준이다. 중질유고도화 EPC 수행능력이 우수한 GS건설의 신규수주 확보시 건설주의 견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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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여수탐방 20120320

[강봉주/Bonjour Quant] Weekly Liquidity: 외국인 매수 지속되며 업종 순환매 진행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3.5억 달러 순유출되며 2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난 주에도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며 업종 순환매가 진행됐으나 외국인 펀드 자금 유출 및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가 지속되는 점이 증시 수급상 불안요인이다. 한국 업종별 수급 특징으로는 외국인 및 기관 매수가 지속되는 자동차, 금융 업종이 초과수익 가능성이 크며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진행되는 금속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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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Liquidity_20120320_부록추가

2012-03-19

[박소연/여행,레져] 하나투어 (039130): 아직 주가가 반영하지 않은 한 가지

하나투어의 12개월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25% 상향하며,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1Q12 송객실적의 예상대비 빠른 반등세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나, 이미 연초부터의 주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해왔다. 따라서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호텔앤에어닷컴’의 하드블록 항공권 대응을 통한 이익개선효과에 주목하여 하나투어 매수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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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_TP상향_20120319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KT (030200):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증가

KT는 16일 향후 3년간 매년 최소 주당배당금을 2,000원으로 결정함을 공시했다. 이는 1) 실적 부진에 따른 배당금 축소 우려 해소 및 2) 주가의 하방경직성 확보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역사적으로 주가의 저점이 배당수익률 6.3%에서 형성되었음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바닥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단기적인 주가 견인 모멘텀 여전히 부족하나, 배당주로서의 매력도는 증가한 만큼 주가 저점을
염두에 둔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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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당정책_20120319_최종본

[유승창/보험] 코리안리 (003690): 향후 전개될 영업환경 개선에 주목할 시점

코리안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한다. 코리안리의 투자포인트는 아시아지역 중심의 재보험시장 하드마켓 진행 가능성으로 수혜 강도가 과거보다 커질 전망이고, 해외부문에서의 성장성 및 지역별 보종별 분산이 개선되고 있고, 다가올 영업환경의 개선전망에도 불구하고 FY06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PBR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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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이재승/Bond Inside] 금리 급등 속 회사채 강세

지난 주 국내 채권시장은 예상보다 빠른 금리 상승세를 보이며 2월 말 설정한 3.40%~3.60% 밴드의 상단 수준인 3.58% 수준으로 마감하였다. 현재 채권시장의 약세 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나 추세적인 시장금리 상승은 국내 경제회복에 대한 확신이 나타난 이후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당분간 시장금리는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채 시장의 경우 시장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상위등급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공급 보다는 높은 절대금리가 필요한 보험사 및 퇴직연금 적립 등 수요측면의 원인 때문으로 판단된다. 향후 퇴직연금 적립 감소, 시장금리 상승 및 기업 자금수요 증가 등으로 회사채 시장의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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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9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Macro가 valuation을 결정한다

주식시장 전망에 있어서 가장 확실한 변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동성 공급이 지속될 것이다. 선진국에 이어서 신흥국 중심의 유동성 공급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둘째, 경기회복이 가시권에 진입하고 있다. 경기선행지수 상승전환이 경기회복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셋째, 주식시장의 valuation이 최저라는 점이다. ROE가 평균 이상을 유지하는 가운데, PBR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valuation은 double dip 당시보다 낮다. 저평가 & 경기민감주 중심의 대응전략을 권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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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2Q12 strategy_20120319

2012-03-16

[신정관/자동차,부품] 자동차 (OVERWEIGHT): 현대/기아차, 유럽시장 점유율 사상최고

2월 유럽자동차 시장은 예상대로 9.2%YoY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다.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는 전년대비 각각 6.1%, 31.4% 증가하여, 시장점유율은 유럽진출 역사상 가장 높은 5.8%를 기록하였다. 우리는 유럽 자동차 시장은 당분간 부진한 가운데, 가동율이 낮은 현지업체들의 생산축소가 진행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1) 유럽향 모델 출시 2) 직영판매 마케팅 강화 3) 현지공장 생산량 증가 등으로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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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_2월유럽 자동차 판매

[김수영/Daily Express] PER 밸류에이션 차별화에 관심을 확대

최근 KOSPI의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해소되면서 개별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반등세가 진행됐던 2011년 12월 하반기 이후 MSCI Korea 내에서는 업종 대비 PBR이 discount된 종목들의 outperformance가 이어졌다. 그러나 2월말부터는 저PBR 내에서도 저PER 종목들의 상대적인 outperformance가 진행되면서 PER 밸류에이션 차별화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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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16

2012-03-14

[윤태빈/Mid-Small cap] 컴투스 (078340): 성장을 위한 투자 지속 중

컴투스는 2010년 이후 스마트폰 보급율 확대에 따른 모바일게임시장 성장에 맞추어 게임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12년 컴투스는 SNG 모바일 게임을 중점으로 앱스토어 기준 43개 이상 게임을 주요 오픈마켓에 동시 런칭 할 계획이며 자체 소셜 플랫폼 ‘Com2us Hub’를 활용하여 유저기반 확대 및 Cross-promotion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 현 주가는 게임개발 및 마케팅비용 증가에 따라 2012년 컨센서스 기준 PER 25.5, 가이던스 기준 42.1X 수준에 거래되고 있으며 국내외 메이저 모바일 게임사 평균 PER 15.4X 및 엔씨소프트 31.9X 대비 고평가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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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탐방코멘트_20120314

[최원열/유틸리티,운송] 현대상선 (011200): 201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대비 높은 수준 전망

현대상선 2012년 1분기 영업이익 적자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다만, 지속적인 운임인상에 따라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점쳐진다. 추가적인 유럽向 운임인상 가능성 또한 높아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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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spot_20120314

[김수영/Daily Express] 경기기대감이 상승추세를 견인할 전망

OECD 경기선행지수는 1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경기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 또한 중국의 2월 무역수지 적자는 춘절효과와 중국의 장기적인 내수경기 부양책을 고려할 때에 경기둔화의 신호가 아닌 것으로 판단한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리스크 자산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OSPI는 단기적으로 2,000pt에서 지지선을 확인하면서 2,050pt의 상향돌파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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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14

2012-03-13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실적 기대치 낮아지며 고로사 주가 부진

중국 유통가격은 3주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상승률이 점차 축소되고 있으며 유통재고 소진 속도가 더뎌 아직 실수요 회복에 대한 확신을 갖기는 어렵다. 최종 수요처에 가장 가까운 냉연이 최근까지도 ‘재고 증가+가격 약보합’ 추세가 이어지는 점도 마찬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실적 부진과 Valuation 부담으로 국내 고로사 주가 수익률이 부진하다.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원가 하락과 더불어 판가 인상까지 진행돼 Spread 개선 폭이 확대돼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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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313

[허문욱/건설,플랜트] 한전KPS (051600): 해외정비 수주잔고액 확충으로 안정적인 사업모델 정착

2011년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수화력 49.6%>원자력 37.4%>송변전 6.9%>해외 5.9%다. 전세계 수화력발전소 비중은 58%로 양질의 수화력 정비기술력을 통한 시장확대는 우호적이다. O&M을 통한 해외수주확대로 해외매출액 비중을 2015년 21.0%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수익성은 해외>원전 >화력>송변전>수력 순이다. 해외 수주이익률은 국내대비 8~10% 높은 수준이어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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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기업방문 (20120313)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서서히 기지개를 켜는 ABS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제품의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등 합성섬유 공장 가동률 확대가 더디게 일어나면서 관련 제품인 MEG, PTA, 카프로락탐의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부타디엔 가격이 1개월간 14.6% 하락하며, ABS업체들의 수익성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고 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제품 수익성 상승 전환을 위해서는 건전한 유가 조정이 전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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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312

[강봉주/Bonjour Quant] Weekly Liquidity: 외국인 펀드 자금 9주 만에 순유출 전환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4.2억 달러 순유출되며 9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가 지난 주에도 3,700억 순유출로 8주째 환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은 규모의 외국인 자금 유출에도 증시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어서 부정적이다. 한국 업종별 수급 특징으로는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되는 자동차 업종이 긍정적이며,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에너지, 화학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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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Liquidity_20120313

2012-03-12

[박소연/엔터,레져] 카지노(OVERWEIGHT): Win하는 또다른 전략, 카지노주에 투자하라

KB투자증권은 카지노업종에 대해 향후 아시아 카지노 시장의 동반성장과 한국의 최대수혜 가능성에 주목할 때라고 판단한다. 중국인 소비계층의 구조적 변화와 게임인구의 지속적인 유입을 통해 성장성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마케팅제도 개선과 비용효율화를 통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향후 시장대비 카지노업종의 premium을 확대시킬 요인이다. 카지노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최선호주로 GKL을, 차선호주로 파라다이스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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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no_Initiation_20120312

[이소용/음식료,유통] KT&G (033780):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모멘텀 기대

경쟁사 가격인상으로 KT&G의 M/S가 상승하고 있다. 당장은 M/S 상승 수혜를 누리지만, 브랜드 이미지 유지 및 10년 동안의 담배가격 동결 등을 감안하면, 향후 KT&G의 가격인상도 기대된다. 가격인상 효과는 주력브랜드 ESSE만 인상시와 2,500원대 브랜드 전부 인상시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대비 각각 10.6%, 2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2012E PER 10.2X는 과거 밴드 하단에 위치하며, 배당수익률은 4.8%에 달해 현 주가는 매력적인 진입구간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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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G_spot_20120312

[허문욱/건설,플랜트] 계룡건설 (013580): 해외수주, 주택사업 확대, 클린화로 2013년 실적개선

2011년 매출액 성장성은 확인됐다. 해외사업의 수주성과도 조만간 기대된다. 수익개선을 위해 2011년부터 주택사업비중을 높혔다. 2010년 178억원, 2011년 217억원 클린화에 이어 2012년 미분양주택 잔여클린화가 100억원 전후 집행되면 2013년부터 실적턴어라운드가 구체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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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NDR 후기 (20120312 최종)

[이재승/Bond Inside] 금리인하, 명분이 없다

지난 주 브라질이 기준금리를 75bp 인하한 가운데 한국은행은 9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신흥국들의 통화정책 완화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브라질의 통화정책 완화는 CPI가 안정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자국 경제의 피해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경기에 대한 부양의 필요성이 있다는 측면에서 충분한 명분을 가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미 완화적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외변수의 불안요인 해소와 한국은행의 나쁘지 않은 경기 판단으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는 상반기 중 기준금리 동결 및 4분기 인상의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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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2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신흥국의 경기부양 의지를 확인

삼성전자 12개월 forward PBR이 1.65X로 상승했다. 금융위기 이후 1.50X에서 저항이 진행된 점과는 뚜렷한 차이점이다. 금융위기 이전에 1.75X를 중심으로 등락과정을 반복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valuation multiple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신호로 인식될 수 있다. 삼성전자 valuation이 MSCI KOREA대비 높은 premium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소외된 종목들의 주가회복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미국 고용시장 회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하다. 그러나 신흥국의 경제지표는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기부양 의지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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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BRICs_20120312

2012-03-09

[최훈 / 인터넷,미디어] SBS(034120): 연초 실적 부진은 점차 해소 중

최근 SBS 주가는 1~2월 광고수익 부진으로 인해 약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3월부터는 반등세로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 연초 시행착오를 나타냈던 광고시스템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3월 이후 광고경기회복과 드라마 라인업이 보강될 전망이다. 1~2월 실적 감안 시 1Q12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되면서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으로 SBS의 PBR valuation이 역사적 저점에 도달한 상황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기존 목표주가 42,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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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_20120309

[최훈 / 인터넷,미디어] NHN(035420): 3월 모바일 지표 성장 지속

3월초 NHN의 모바일 SNS 서비스 라인 (Line)의 다운로드 건수는 2,000만회를 돌파하였고, 모바일 검색쿼리 비중 역시 59%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PC 대비 10% 수준인 모바일 검색광고 클릭률 상승은 검색광고 고성장 유지에 일조할 전망이다. 모바일에서도 검색은 킬러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NHN의 경쟁우위는 유지될 전망이다. 기존 목표주가 290,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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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_20120309

[신정관/자동차,부품] 자동차 (OVERWEIGHT): 1~2월 중국 자동차 시장, 확대국면으로 평가

1~2월 합산한 중국 자동차 시장은 0.8% YoY 감소하여 수치상 보합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11년 1월 에너지절약 차종에 대한 보조금 지급에 의하여 판매량에 일회성 증가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중국자동차 시장은 확대국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 진출한 JV들은 1~2월 합산 5.8% 성장한 반면, 중국 로컬 업체들의 판매증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작년 동기와 같이 120%의 가동률을 유지한 가운데, 생산량은 1.6% 소폭 감소하였고, 기아차는 생산능력의 확대로 1~2월 중국 판매가 12.3%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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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_중국자동차시장

[김수영/Daily Express] 물가 완화, 투지심리 및 수급 개선을 통한 반등을 기대

물가 완화에 따른 통화팽창 정책이 기대되는 가운데 투자심리와 수급 개선을 통한 반등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국가들의 물가상승 압력이 하락하는 가운데 선진국들은 아직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머징 국가들의 경우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팽창 정책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KOSPI는 투자심리가 과열국면에서 정상화되는 가운데 2차 LTRO에 따른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고 펀드환매 마무리에 따른 국내기관 매수여력이 회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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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