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김수영/Daily Express] PER 밸류에이션 차별화에 관심을 확대

최근 KOSPI의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해소되면서 개별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반등세가 진행됐던 2011년 12월 하반기 이후 MSCI Korea 내에서는 업종 대비 PBR이 discount된 종목들의 outperformance가 이어졌다. 그러나 2월말부터는 저PBR 내에서도 저PER 종목들의 상대적인 outperformance가 진행되면서 PER 밸류에이션 차별화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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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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