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1

[임동민/equilibrium] 글로벌 환율변동에 있어 중국 역할이 중요

중국은 외환보유고의 해외자산 비중의 재구성을 고려하고 있다. 중국은 수출에서 내수로 경제구조를 전환함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감소가 예상되며, 달러표시 자산비중을 축소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중국은 2010년 11월부터 미국 국채를 매도하고 있는 중이며, 대체재인 유로화 표시채권을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로 재정위기감 확대에 따라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금융시장에서 중국의 역할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달러강세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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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531

2011-05-30

[김성노/갑론을박] 6월 KB house view summary

6월 주식시장은 여러 가지 이슈들이 혼재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QE2 종료가 예정돼 있다. 2011년 4월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하반기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작용할 수 있다. 중국의 긴축정책이 어느 수준까지 진행될 지도 가늠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그리스 채무재조정 이슈에 대해서는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MSCI KOREA valuation이 중립 수준으로 하락한 상황이지만, 여러 가지 변수들을 감안하면 좀 더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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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KB house view_20110530

[이재승/Bond Inside]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2011년 하반기 세계경제의 회복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방리스크 요인 또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 전세계적으로 기업부문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남유럽 재정위기의 경우 하반기 중에도 해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세계경제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됨. 하반기 중 공급측면 인플레이션 요인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요측면 인플레이션 요인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로 인하여 점진적인 통화정책 강화기조는 유지됨에 따라 기준금리는 현 수준보다 50 bp 상승한 3.5% 수준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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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30 Bond Inside- 하반기전망

2011-05-27

[송창민/운송,레져] 파라다이스 (034230): 단기 실적 모멘텀과 장기 성장성으로 주가 상승력 확대

최근 주가 상승세는 2Q11 실적모멘텀 강화와 장기 성장성 부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중국인 입장객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Q11 홀드율이 14.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Q10에 지나친 중국 시장 마케팅이 수익성 악화의 요인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2Q11 실적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한편 중국 시장 마케팅 성공으로 신성장동력도 확보했다. 중국인 VIP고객 증가는 파라다이스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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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_0527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5월 13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2주간 절대수익률 -0.7%,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0.8%p의 성과를 기록했다. 기업이익 모멘텀 둔화, 미국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인해 증시 변동성 확대국면이 6월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현대차, SK이노베이션, 삼성엔지니어링을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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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527

2011-05-26

[임동민/Macro Highlights] 선진국 경기둔화 압력 고조

5월 다섯째~6월 첫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은 선진국 경기둔화 압력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일본 지진 이후 산업생산은 급락 전환했는데, 4월에도 추가적인 하강이 불가피해 보인다. 미국의 경우에도 ISM 제조업지수 하락이 예상돼 경기둔화 영향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일본 경제의 하강과 미국 경제의 둔화로 그 동안 상대적으로 강했던 선진국 경기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다. 4월 한국 산업생산은 일본 공급차질 효과로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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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526

[임동민/Macro Highlights] 선진국 경기둔화 압력 고조

 

5월 다섯째~6월 첫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은 선진국 경기둔화 압력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일본 지진 이후 산업생산은 급락 전환했는데, 4월에도 추가적인 하강이 불가피해 보인다. 미국의 경우에도 ISM 제조업지수 하락이 예상돼 경기둔화 영향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일본 경제의 하강과 미국 경제의 둔화로 그 동안 상대적으로 강했던 선진국 경기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다. 4월 한국 산업생산은 일본 공급차질 효과로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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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526

2011-05-25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재정위기는 어떻게 전이될까

그리스 채무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는 가운데 유럽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벨기에와 이탈리아까지 확산됐다. 그리스에 대해서는 EU 차원에서 리프로파일링 등 soft restructuring에 대한 논의가 공론화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의 채무조정은 그리스 채권보유국과 그리스의 채무국들이 재정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금융업계 부실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로 채무조정이 단행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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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25

2011-05-24

[임동민/equilibrium] 미국 경기판단 : 고용부담, 재고안심, 정책변화 유보

4월 미국 경기선행지수 하락, 경기후행지수 상승은 명백한 경기둔화 신호이다. 특히 노동생산성 하락, 노동비용 증가, 실업수당 청구증가, 높은 수준의 실업기간 유지 등 미국 고용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이 부담이다. 그러나 미국 기업 및 유통재고 비율이 낮아 생산차질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미국 고용여건 악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는 행정 및 통화당국의 경기부양 정책기조를 지속시킬 수 있는 단서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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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524

2011-05-23

[이상원/지주회사] (Bi-weekly) 상승한 종목에 추가적 상승을 기대할 때

지난2주간 KOSPI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SK와 LG는 시장대비 outperform했다. 특히 이들은 주력자회사들보다도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했다. KB투자증권은 지난 2주간 상승한 종목들의 추가적인 주가상승을 기대한다. 이유는 5월말에 발표될 1분기의 긍정적인 실적과 비상장자회사들의 가치가 재차 부각될 것이고, 계량분석모델을 통해서도 상대적 우월한 매력도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투자유망 종목으로 SK, CJ, LG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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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2011.5.23 (최종본)

[이재승/Bond Inside] 유럽 재정위기, 확산되나

지난주 그리스의 채무재조정에 대한 논란이 커지며 유럽의 재정위기가 재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그리스 국채의 리스크는 극도로 높은 상황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됨. 현재 PIGS 국가들이 발행한 국채의 총 규모가 2조 5,120 달러에 달하며 국가별 GDP 대비 Exposure가 영국, 독일, 프랑스 각각 19.8%, 17%, 16.6%로 PIGS국가들이 발행한 국채에 대한 채무 재조정이 될 경우 이들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기관들에 연쇄적인 손실이 일어날 가능성이 우려됨. 지난주 FOMC가 출구전략의 순서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미국 경제 지표 약화에 따른 일시적인 침체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미국의 출구전략 시행시기는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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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3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IFRS 효과와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 임박

2011년 1분기 MSCI KOREA 순이익은 24.0조원 수준에서 결정돼 양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는 K-IFRS 도입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상의 결과인데, 매 분기 2.0조원 수준의 순이익 증가 효과를 가져온다. 1Q11 순이익 증가율은 -0.99% YoY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fundamentals 개선이 없는 주가상승을 의미한다. 4월 미국 경기선행지수 악화는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로 귀결될 전망이다. 이는 당장 경기둔화 우려를 키울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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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IFRS vs GAAP_20110523

2011-05-20

[임동민/equilibrium] 미국 연방채무 한도상향, 갈등은 있으나 무산은 없음

그리스 채무조정 우려확대로 선진국의 전반적인 재정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연방채무가 한도금액인 USD 14.3조에 도달해 채무불이행 우려가 존재한다. 이를 피하기 위한 미국의 채무한도 상향 필요성은 행정부, 민주당, 공화당이 모두 인식하고 있다. 다만 미국 재정지출 감축규모 및 채무한도 상향조정 폭에 대한 이견이 존재할 뿐이다. 미국 채무불이행의 경제 및 금융시장 파장을 고려할 때 대립적인 국면을 거쳐 채무한도 상향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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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520

2011-05-19

[이상원/지주회사] SK (003600): 1분기 실적으로 입증된 케이파워의 가치

SK의 비상장자회사 케이파워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분기실적을 발표했다. 케이파워는 SK NAV에서 23% (3.8조원)비중을 차지하면서, SK이노베이션 (40%)에 이은 두 번째로 중요한 자회사이다. 따라서 케이파워의 1분기실적은 SK주가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케이파워의 1분기 실적은 일회성 요인으로 마진율이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향후 기존의 인도네시아 LNG물량이 확보되고 높은 가동률 유지가 전망되면서, 케이파워의 가치는 더욱 증대될 것이고 이는 SK의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SK 목표주가 275,000원과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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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2011.5.19 최종본)

[이소용/유통] 롯데쇼핑 (023530) 1Q11 Review: 컨센서스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

1Q11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1.8% 상회했다. 이는 1) 영업권상각액 300억원 감소와 2) 카드실적 호조에 따른 금융부문 영업이익 132억원 증가 때문이다. 해외경쟁사와 동일한 회계기준을 적용 시 국내 대형유통사 중 PER이 가장 낮아 매력적이며, 해외할인점 부문 실적개선 시 valuation multiple 상승여력도 클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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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경제의 일시적 조정신호

5월 넷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 중에서는 미국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미국 내구재주문 감소가 기존흐름과는 변화된 부분이다. 이번 주 미국 산업생산 부진과 더불어 경기둔화 국면에 대한 인식으로 귀결될 전망이다. 미국 개인소득, 소비는 모두 상승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소비 대비 소득증가가 빠른 현상은 미국 가계가 아직 소비성향을 회복하고 있지 못 함을 의미한다. 그 밖에 미국 통화정책 변경의 주요변수인 핵심소비지출 증가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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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519

2011-05-18

[송창민/운송,레져] 모두투어 (080160): 일본 수요는 중국과 동남아로 이동

 

2Q11은 성수기를 대비한 매수 기간이라고 판단된다. 일본 수요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중국과 동남아로 이동하고 있어 실적 훼손 가능성도 낮다. 항공사들이 3Q11를 대비해 여객기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3Q11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금은 모두투어 주가가 센티멘털 악화로 기업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부정적인 요인보다 일본 수요 회복과 항공기 공급 증가라는 긍정적인 요인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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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modetour_1105

[김수영/Daily Express] 하반기 미국 경제 연착륙을 기대

 

글로벌 리스크와 미국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가 확대되면서 주식시장 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KB투자증권은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세, 기업들의 실적모멘텀, 경기확장국면 지속 등의 이유로 개인들의 소비지출이 회복되면서 미국 경제가 하반기에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 경우 수혜를 받는 것은 미국 개인소비가 증가하는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추가적인 조정은 저점매수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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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18

2011-05-17

[신정관/자동차,부품] 한라공조 (018880): 1Q11 Review_본사실적 대폭 개선, 지분법 이익 부진은 아쉬워

한라공조가 16일 장중 1Q 실적 (K-IFRS 별도)을 발표하였다. 매출은 19.9% YoY 증가한 4,770억원, 영업이익은 37.0% 증가한 37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1.0%p YoY 개선된 7.9%를 기록하는 등 국내 본사실적은 대폭 호전된 결과를 보고하였다. 다만, 지분법 이익에서 21.8% YoY 하락한 227억원을 기록하여, 지분법을 조정한 분기순이익은 1.7% YoY 증가한 457억원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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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공조_1Q리뷰_20110517

[조성은/IT] 실리콘웍스 (108320): 시작되는 2분기 모멘텀

1Q11 실적은 주요 제품의 단가 하락과 고마진의 기술용역 매출 감소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 그러나, 1Q 실적을 저점으로 2Q부터 본격 증가하고 있는 실적 모멘텀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다소 주춤했던 애플 아이패드2로의 부품 공급이 안정화되고, 신규 고객사향 IT용 T-con, driver IC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면서 2Q부터는 우상향의 실적 개선 추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다. 6월부터의 주가는 지난 3월 일본 지진 이후 형성해 온 박스권 상단을 탈피할 것으로 예상, 현 시점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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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웍스_1Q11 Review_20110517

[이인재/정유,석유화학] 대한유화 (006650): Mixed C4 공급가격 개선에 의한 HDPE 손실 상쇄

대한유화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062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으로 시장과 KB투자증권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치였다. HDPE 가격의 부진으로 HDPE 스프레드는 부진했으나 작년말 금호석유로의 Mixed C4 공급가격 재협상에 따라 Mixed C4 수익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2분기 대한유화의 실적은 전사적인 정기보수와 유가상승으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나, HDPE가격의 반등이 예상되는 3분기부터는 견조한 이익성장을 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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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_대한유화1Q실적_최종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관점에서 한국 주식시장 매력도 점검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이머징지수는 연초대비 1.6% 하락,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 국면에 진입했다. 반면에 선진시장은 상대적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outperformance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한국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고평가되어 있으나, EPS변화율과 지수하락이 맞물리면서 전월대비 저평가 매력 개선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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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17

2011-05-16

[신정관/자동차,부품] 현대글로비스(086280): 1Q11 Review_본사 별도 실적만으로도 컨센서스 순이익 충족

 

현대글로비스는 13일 장마감 후, 매출 29.6% YoY 성장한 1조6,300억원, 영업이익 34.1% YoY 증가한 766억원, 순이익 41.4% YoY 증가한 707억원 등 우수한 1Q 실적을 보고 하였다. 이는 KB투자증권 추정치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일치하는 결과이며, 순이익은 1) 기존 회계방식에서 지분법이익으로 계산되던 부분이 별도 K-IFRS 손익계산서 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점과 2) 모비스 보유지분에 대한 평가차익도 제외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K-GAAP 환산 순이익 기준으로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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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_1Q리뷰_20110516

[이재승/Bond Inside] 5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관련 코멘트

 

당사의 예상대로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이번 동결의 배경에는 세계경제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여러 대외변수의 불안요인이 고려된 것으로 생각됨. 베이비스텝(Baby step)이 기계적인 격월 인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힌 점은 그만큼 통화정책 결정에 여러가지 변수들이 고려된 다는 점을 보여준 것으로 판단됨. 이번 기준금리 동결로 인해
향후 기준금리는 6월에 인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으며 향후 하반기에 추가 인상으로 연말 기준금리는 3.5%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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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6 5월 기준금리동결 관련 코멘트

[김성노/갑론을박] 상품시장과 주식시장

 

상품시장과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동행한다. 그러므로 최근 상품가격 하락이 주식시장 조정으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상품가격이 추가적으로 안정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수준에서의 상품가격 수준에서도 이미 수요위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통계를 참고하면 CRB 지수가 320~330pt 이상에서 형성될 경우 상품가격과 주식시장은 오히려 역행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수요위축의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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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commodities_20110516

2011-05-12

[박선호/증권,보험] 삼성화재 (000810): 신계약 성장과 보장성 비중 회복이 향후 관전포인트

 

자보손해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업비율 개선 및 운용자산 증대에 힘입어 FY2010 수정순이익은 7,203억원 (+20.4% QoQ)을 기록하며 KB투자증권 추정치에 부합하였다. 5%대의 투자수익률과 운용자산 증대를 통한 이익안정성의 담보로 신계약 성장과 보장성 비중 회복이 향후 보험주의 관전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세제적격 무배당상품 판매 허용 등 높아진 규제완화 시행 가능성은 삼성화재의 강력한 전속채널 및 리스크관리 능력을 부각시키며 프리미엄을 정당화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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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_FM_1Q_Review_20110512_final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주택전반은 약세, 기존주택 매물소화만 진행

 

5월 셋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 가운데 중요성이 부각될 변수는 미국의 주택지표이다. 미국 주택허가 및 착공, NAHB 지수는 금융위기 이후 형성된 ‘L’자형 흐름을 지속할 전망이다. 다만 기존주택 거래만이 비교적 활발한데 이는 압류증가에 따른 매물소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미국 주택경기의 회복신호는 아직 없다. 이외 미국 산업생산,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되는데 최근 상승세가 약화되고
있다. 선진국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장 높은 영국의 물가지표도 관심을 가질 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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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512

2011-05-11

[김수영/Daily Express] 추가적인 상품시장 조정은 불가피

 

지난 4/29일 이후 CRB지수가 5/6일까지 9.0% 하락하면서 상품시장이 급격한 조정국면에 진입했다. 2010년 9월 이후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은 연속적으로 1백만 계약을 상회하면서 과도한 수준이 지속됐었다. 더욱이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인플레 부담을 완화되나 수요감소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는 점은 부정적이다. 미국경제의 상승모멘텀이 둔화되면서 5월에는 추가적인 순매수 포지션 청산과 이에 따른 상품가격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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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11

2011-05-09

[이상원/지주회사] 지주회사 (OVERWEIGHT): (Bi-Weekly) 차익실현은 마무리된 듯

 

이번 2주간과 지난 2주간과의 지주회사 주가수익률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정유/화학 자회사가 있는 SK, LG는 지난 2주간과 다르게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보였으며, 그룹적인 risk가 우려되었던 두산은 양호한 실적발표와 risk가 다소 해소되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KB투자증권은 향후 투자유망 종목으로 SK, LG, CJ를 추천한다. 이는 SK, LG의 차익실현이 마무리단계이고 CJ의 대한통운 이슈가 이번주 마무리되기 때문이며, 계량분석모델을 통한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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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2011.5.09 (최종본)

[이지연/텔레콤] KT(030200) / 1Q11 Review: 비용 통제로 양호했던 1분기

 

K-IFRS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3조원(+6.1% YoY), 7,262억원(+61.7% YoY)을 기록했다. 무선부문 매출의 경우 1.76조원(+1.5% YoY)으로 가입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가파른 ARPU 하락으로 증가 폭이 미미했으나, KT스카이라이프 연결 편입에 따른 지분법투자주식처분이익 1,874억원 반영으로 성장 폭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 마케팅비용의 경우 신규 가입자 중 스마트폰 비중 증가로 전년대비 8.8% 하락하며 예상보다 큰 폭으로 통제되었다. 단기적으로는 통신요금 인하 등 위험 요인 존재하나, 6.3%의 매력적인 배당수익률, 장기적 측면에서의 네트워크 경쟁력 부각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KT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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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review]KT_20110509

[이재승/Bond Inside] 5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예상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전망대로 점진적인 통화정책의 강화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1) 신선식품 가격 상승세의 둔화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감소되었으며, 2)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유가와 은 가격이 급락하는 등 상품시장 전반에 조정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공급측면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낮춰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점, 3) ECB가 물가상승압력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등 세계경기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이는 점 등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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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9 Bond Inside-Weekly

[임동민/equilibrium] 세계경제는 경기부양 유지로 연착륙

 

2011년 세계경제의 연착륙 과정을 예상한다. 선진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총수요 증가를 위한 경기부양 정책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선진국 경제상황은 저금리 환경을 유지시킬 명분을 제공한다. 금융위기 이후 과다부채 축소는 금리안정으로 이어지고, 고용/소비의 선순환을 이끌 민간투자 회복을 위해서는 저금리가 필요하다. 선진국 재정, 통화정책의 급격한
긴축전환은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하반기 신흥국 경제부터 순차적인 상승사이클 진입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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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2011-05-06

[심현수/은행,카드] 신한지주 (055550): 실적으로 입증된 건전성 우위

신한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7.9% 증가하여 업종 내 최고 수준인 9,243억원을 기록하였다. PF부문 대출축소로 인하여 2011년 은행주의 핵심 지표가 성장성보다는 수익성이라는 점을 감안시, 1분기 실적은 신한지주의 우월한 어닝파워를 재확인 하는 계기로 판단된다. 업종내 최선호주를 유지하며 PBR 1배의 valuation은 추가 상승 측면에서 부담이 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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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_1QFY11_Review_최종2

[이상원/지주회사] 지주회사 (OVERWEIGHT): 새 술은 새 부대에

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 투자시각을 기존의 ‘다소 보수적’에서 ‘중립적’ (보수적~적극적까지 총5단계로 구성)으로 한단계 상향했다. 올해 KOSPI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과거 2007년 상황과 흡사한 ① 전반적인 기업 EPS성장률 둔화, ② KOSPI PER의 상승이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였다. 따라서 기존 상장자회사30%+비상장자회사40%의 할인율적용에서 상/비상장사 모두 24.2%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KB투자증권 커버리지인 LG, SK, CJ의 목표주가 역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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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_새술은새부대에_20110506

[이지연/텔레콤] SKT(017670) : 1위 사업자로서의 여유를 회복하다

K-IFRS 별도기준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13조원(+2.7% YoY), 5,980억원(+16.1%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동전화수익은 2.68조원(+1.1% YoY)으로 증가 폭이 미미했으나, 11번가 등 신규사업 부문 수익이 전년대비 59.6% 성장하며 매출액 증가를 견인했다. ARPU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다소 우려스러우나, 마케팅비용 축소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2011년 수익성 개선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5월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더불어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217,000원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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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review]SKT_20110506

[신정관/자동차,부품] 만도 (060980): 1Q11 Review_ 퀄리티 스타트

1Q11 매출액은 26.0% 증가한 1조3백억원을 기록하였고, 순이익은 2.8% YoY, 18.3% QoQ 증가한 588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순이익 기준 KB 추정치를 2.1% 소폭 상회하는 실적이다. 1Q 영업이익률은 6.8%로서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만도의 1Q 실적은 2011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4조3천억원과 연간 영업이익률 7.5%를 달성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양호한 출발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목표주가 25만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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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_1Q11리뷰_20110506

 

[허문욱/건설,플랜트] 현대산업개발 (012630): 해운대·수원 자체현장의 기성률 향상으로 실적호전 지속

해운대 우동, 수원 권선구 등 자체현장의 공사진행률이 절정에 다가감으로써 매출액 증가는 물론 영업이익률 개선이 뚜렷해졌다. 최소 2011년은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다. 실적개선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것이 분명하다. 부동산 규제완화기조의 수혜도 예상된다. 문제는 수원 권선구 2차사업을 이어나갈 자체사업현장의 확보다. 남양주·용인·경기도 광주 등지의 용지 확보 성과가 핵심이다. 아울러 발전사업 등 비즈니스모델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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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Review_현대산업개발 (20110506)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변동성 확대와 업종별 순환매

1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후반을 향하면서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업종 비중조절에 따라 5월에 KOSPI의 변동성 확대와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 상승으로 한국증시의 valuation 매력이 감소했으나 높은 이익증가율을 고려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현시점의 업종간 상대 매력도는 은행, 에너지, 통신, 증권, 자동차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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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Radar_20110506

[임동민/Macro Highlights] 중국, 일본 경제지표 변동성 심화

 

5월 둘째 주에는 중국, 일본,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일정이 많다. 그 중에 중국, 일본 경제지표의 등락이 심화되고 있다. 우선 중국은 무역수지 급감, 소매판매 증가율의 변동성이 심하다. 2011년 중국의 강력한 통화긴축 효과가 경기흐름에 반영된 결과로 판단한다. 3월 일본의 경기선행지수, 경기동행지수는 대지진 및 원전누출 효과로 크게 하락할 전망이다. 이로써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전환 가능성이 확대됐다. 미국은 재고증가, 물가상승의 최근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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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506

2011-05-04

[이지연/텔레콤 ] LG유플러스 (032640) : 기대에 못 미친 1분기 실적

 

LG유플러스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9.8% 증가한 2.1조원으로 컨센서스를 3.0%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899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2.2% 하회했다. 동사의 1분기말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115만명으로 견조하게 있으나, 스마트폰 및 피쳐폰 ARPU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이루어지며 무선부문의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했다. 스마트폰 시장 확대 및 기저효과에 따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만큼, 업종 내 모멘텀이 부재한
환경에서는 trading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을 추천한다. 다만, 여전히 업종 대비 낮은 valuation 매력도, 구조적 경쟁력 회복의 가시성은 아직 낮음을 감안하여 HOLD 투자의견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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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허문욱/건설,플랜트] 두산중공업 (034020): 어설픈 동생을 이끄는 고단한 맏형에 격려를 보내며…

 

점진적인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일본 원전사태와 중동 정세불안에 대한 리스크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 전일 발표된 두산건설의 재무건전성 강화계획에 대한 성실한 이행여부에 따라 주가 반등폭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영업실적 대비 주가의 낙폭과대 매력도는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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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Review_두산중공업 (20110504)

[김수영/Daily Express] 외환유입에 따른 아시아 환율절상 압력 지속

 

글로벌 M&A시장이 아직 부진한 가운데 아시아 지역의 M&A거래액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주식과 채권 발행액도 아시아 주식시장은 사상 최대수준에 도달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 지역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환유입도 사상 최고 수준에 달하면서 환율절상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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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04

2011-05-03

[김수영/Daily Express] 실적개선 대비 단기 낙폭과대주에 관심

 

3월부터 하향조정이 진행됐던 MSCI Korea 기준 2011년 순이익 전망치는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중순부터 반등하면서 상승전환했다. 그러나 KOSPI가 사상 최고점을 잇달아 경신하면서 12개월 forward PER과 PBR이 각각 10.5X, 1.4X로 상승하는 등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이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저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동시에 실적모멘텀이 존재하는 단기 낙폭과대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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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03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NDR을 통해 2분기부터 수주 증가에 대한 확신을 얻어

 

GS건설이 KB증권과 NDR을 시행했다. NDR에서 1분기 신규수주액이 전년동기대비 26.6% 감소한 1조 7,567억원에 머무른 이유를 토목발주 감소, 재건축/재개발 위축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2분기부터 달라지는 해외수주 환경개선과 400억달러 안건에 대한 입찰계획을 밝혔다. 2분기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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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NDR자료 (20110503)

[이인재/정유,석유화학] 석유화학 (OVERWEIGHT): 평균 회귀를 응용한 상승여력 확인

 

석유화학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으로 이동하고 있다. 2분기 석유화학 업종 실적은 1분기에 비해 감소하거나 소폭 증가에 그칠 전망이고, 이는 석유화학의 빅사이클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석유화학 사이클의 하강을 예상할 만한 근거가 적다고 보고 있으며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2분기 실적둔화와 주가모멘텀 약화는 장기 상승사이클에 대비한 매수기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평균회귀 현상을 응용한 DCF valuation을 통해 우리는 화학주들의 상승여력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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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_110503

2011-05-02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수익성은 예상을 하회하나, 해외/주택원가율 안정이 성과

 

매출액은 1분기를 저점으로 공사진행률 개선에 힘입어 2분기부터 빠르게 회복될 전망이다. 토목/플랜트 원가상승은 부담스럽지만, 해외/주택사업 원가율 안정은 2분기부터 실적개선 가능성을 높힌다. 판매관리비의 증가도 대손상각비와 수주추진비 반영이 원인으로 클린화비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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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Review_GS건설 (20110502)

[허문욱/건설,플랜트] 현대건설 (000720): 1분기 예상을 하회하는 영업실적, 2분기부터 변화예감

 

1분기 신규수주액의 72.3% 감소는 4조원의 수주계약지연이 원인이다. 매출액 부진은 대형플랜트 현장 완공에 따른 역기저효과와 리비아 기성인식 부진 때문이다. 영업이익 17.6% 감소는 일부 완공토목현장 원가정산과 대손상각비 122억원 계상이 주효했다. 2분기부터 달라진 실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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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Review_현대건설 (20110502)

[이지연/텔레콤] SK브로드밴드(033630) : 예상보다 부진했던 1분기, 기초 체력 회복 필요

 

SK브로드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을 실현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28.1% 하회했다 (K-IFRS 별도기준). 이는 1) IPTV 가입자 감소, 2) 예상보다 가파른 유선전화 ARPU 하락 속도 등에 기인한다. 마케팅비용이 전년대비 38.3% 감소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SK텔레콤의 유선재판매 효과에 따른 비용 절감은 지속 유효할 전망이다. 다만, IPTV 부문의 실적이 지속 부진한데다, PER 13.4배로 여전히 동종업체 대비 valuation 매력도가 낮은
만큼, 동사에 대한 HOLD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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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review]SKB_20110502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물산 (000830): 표면적 영업이익 부진, 전년동기 일회성수익 제외시 우수

 

1분기 매출액 증가는 우수했다. 건설경기 부진에도 계열사 건축공사 기성이 활발했고, 상사사업도 전사업영역에 걸쳐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 신규수주액이 다소 부진했지만, 수주플랜과정에서의 일시적인 타임래그로 보인다. 영업이익도 표면적으로 44.1% 감소했으나, 2010년 1분기 SDS- 네트웍스 합병이익을 제거한 K-GAAP식 영업이익은 40.3% 증가한 1,180억원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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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Review_삼성물산 (20110502)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재·보궐선거 후 예상보다 빠른 정책규제완화 발표

 

정부는 ‘3·22 주택거래 활성화방안’에 이어 5월 2일, 국토부장관과 건설CEO 조찬회를 통해 다양한 현업의 요청사항을 청취하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관련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4월 27일, 재·보궐선거를 마친 직후인 5월 1일, 범정부차원의 시장활성화대책을 발표했다. 금번 ‘5·1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은 정부가 건설업계와 함께 건설/주택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한 해법 찾기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대책으로 평가한다. 특히 PF보증, 원전사고, 중동발 악재와 더불어 분양가상한제폐지 무산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건설주에는 부동산정책의 시장친화적 변화가 시급했던 상황이다. 금번 정책변화가 건설주의 주가모멘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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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코멘트 (20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