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하향조정이 진행됐던 MSCI Korea 기준 2011년 순이익 전망치는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중순부터 반등하면서 상승전환했다. 그러나 KOSPI가 사상 최고점을 잇달아 경신하면서 12개월 forward PER과 PBR이 각각 10.5X, 1.4X로 상승하는 등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이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저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동시에 실적모멘텀이 존재하는 단기 낙폭과대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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