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3

[김수영/Daily Express] 실적개선 대비 단기 낙폭과대주에 관심

 

3월부터 하향조정이 진행됐던 MSCI Korea 기준 2011년 순이익 전망치는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중순부터 반등하면서 상승전환했다. 그러나 KOSPI가 사상 최고점을 잇달아 경신하면서 12개월 forward PER과 PBR이 각각 10.5X, 1.4X로 상승하는 등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이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저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동시에 실적모멘텀이 존재하는 단기 낙폭과대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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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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