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면서 진행된 리스크 자산의 조정이 원자재 가격에도 영향을 미쳤다. 원자재 가격 하락은 선진국들과 이머징 국가들의 물가상승 압력 완화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경기부양을 위한 글로벌 주요국가들의 통화정책 완화가 진행될 여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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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면서 진행된 리스크 자산의 조정이 원자재 가격에도 영향을 미쳤다. 원자재 가격 하락은 선진국들과 이머징 국가들의 물가상승 압력 완화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경기부양을 위한 글로벌 주요국가들의 통화정책 완화가 진행될 여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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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12월 지주회사 투자전략으로 LG와 두산을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정성적 평가에서 ① LG: 주력자회사인 LG전자 주가회복에 힘입어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 해소될 전망이며, ② 두산: 4분기 자체사업의 실적개선과 12월간 자사주매입 진행으로 인한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정량적 평가에서는 LG와 SK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LG는 Valuation (PER, NAV대비 할인율)과 기관수급 부문에서 상대적 우위를 나타냈다. 한편, CJ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했지만, 중장기적인 투자매력도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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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국제 철강 가격 하락세가 진정됐다. 철근 벤치마크 가격은 전주대비 보합을 기록했고, 열연 벤치마크는 0.3% 하락에 그쳤다. 10월 말부터 진행된 중국 철강 가격 반등으로 글로벌 가격도 점차 안정되는 분위기다. 계절적으로 12월~이듬해 2월은 중국 재고 축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인데다, 올해는 긴축 완화 모멘텀도 있어 동일 패턴의 반복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글로벌 철강사 가운데 중국 철강사의 상대수익률이 최근 가장 양호하다는 점도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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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7.1억 달러 순유출되며 2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이 11월에 KOSPI 기준 1.3조원을 순매수한 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KOSPI 1,900pt 이하에서 순유입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한국 업종별로는 국내 기관의 IT 순매수와 외국인의 보험, 필수소비재 순매수 지속에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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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11월 26일부터 라면가격을 평균 6.2% 인상했다. 이를 반영하여 농심의 2012~13년 EPS를 7.1~7.9% 상향조정한다. 2012년 EPS 성장률은 26.6%로 실적모멘텀이 뚜렷할 것으로 전망한다. 농심의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또한 BUY로 상향조정한다. 2012년 PER과 PBR은 각각 8.6X, 0.8X로 과거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매력적이다. 2012년 높은 실적모멘텀과 상승여력을 감안하여 음식료업종 top pick을 농심으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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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통신시장의 핵심키워드는 단연 ‘LTE’가 될 전망이다. 스마트폰 내 LTE 가입자 비중이 43%까지 확대되며,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는 올해의 통신요금 인하 영향을 상쇄시키며, 2012년 이동통신 ARPU는 전년대비 2.6% 상승할 전망이다. 다만 LTE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경쟁 심화, 통신요금 상승에 따른 규제압력 위험 등은 여전히 우려 요인으로 남아있다. 업종 내에서는 올해의 부진이 대부분 해소되고, LTE 가입자 확보 능력의 가시화가 본격화되는 KT와, 강력한 단말라인업을 기반으로 마케팅비용 증가 우려가 가장 양호한 SK텔레콤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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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무디스가 현대제철 신용등급 전망을 Baa3 (안정적)에서 Baa3 (부정적)으로 조정하며 Credit Risk 상승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서유럽 국가들의 경우 재정위기와 더불어 기업들의 신용위험도 심각한 상황인데, 이러한 신용위험이 세계경제의 하강 위험으로 인해 아시아 기업들로 전이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기업신용도 하락을 겪고 있으며,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기업 경영환경과 더불어 향후 더욱 타이트한 신용평가가 요구됨에 따라 이러한 하향조정 우위는 심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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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KOSPI 1,800pt에서는 주식비중확대를 권한다. 2012년 MSCI KOREA PBR이 1.00X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 위험은 크지 않다.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지 않는 한 PBR 1.00X는 강한 지지를 기대할 수 있다. 12월 국내 유동성은 11월보다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차익거래 매수여력이 3.8조원 수준으로 확대됐고, 연기금이 주식비중확대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문제가 지속되고 있는데, 내부적인 긴축노력에 외부적인 유동성 공급이 진행되면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2년 자산배분전략은 주식비중 확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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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후 SBS의 실적에 가장 민감한 영향을 미칠 요인은 지상파 재전송수익 규모다. SBS의 공격적 컨텐츠 투자를 위해 미디어랩이 ‘사전 장치’라면 재전송수익은 ‘안전 장치’ 역할이다. 2012년 실적을 기준으로 현 주가 방향성은 CPS 150원을 기준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CPS 150원 이상일 경우 SBS 주가는 Global peer PER/PBR 대비 저평가 영역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구체적인 CPS 수준이 결정된 이후 기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변경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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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한-미 FTA가 한국자동차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자동차 섹터에 대하여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한-미 FTA가 자동차 산업에 특히 중요한 이유는 1)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 대한 접근성 확대 2) 벨류체인 전반의 비용 감소 3) 경쟁국가인 일본, 유럽업체 대비 상대적 우위 등이 한국자동차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남은 과제는 새로운 FTA 무역환경에서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글로벌 시장전략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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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7거래일간 절대수익률 -1.7%,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3.1%p의 성과를 기록했다. 포트폴리오를 처음 제시한 2월 25일 이후의 누적성과는 절대수익률 17.9%,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25.8%p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중이다. 이번 자료에서도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중심으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LG디스플레이, 현대백화점, LG유플러스, 현대그린푸드를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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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BS금융지주에 대하여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9,000원을 제시한다. BS금융지주의 차별화된 투자포인트는 1) 이익 창출력의 안정성, 2) 부동산 경기 호조에 따른 성장 잠재력, 3) 비용 효율성 및 자본적정성 개선, 4) 규제 리스크로부터의 제한적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forward PBR 기준으로 금융위기 시기의 최저점 이후 가장 낮은 0.62배, PER 기준으로도 4.5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Downside risk 역시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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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체결이 CJ E&M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미미하며, 장기적 리스크를 대응할 시간적 여유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미 미디어산업 내 국내 컨텐츠 장악력이 높고, 이미 미국 컨텐츠 보급률이 높은 상황에서 FTA가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CJ E&M은 메이저 영화사와의 2015년 장기 판권 계약으로 FTA 이후 판권비용 급증 우려는 없다. 또한 자체 드라마 제작/편성 확대로 수입 컨텐츠 의존도는 낮추고 수출을 통한 2차 판권수익 증대가 도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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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IT시장에서 전사적인 역량을 고성장 segment에 집중하는 치밀함과 민첩성, 수직계열화를 통한 제품 경쟁력 및 실적 극대화를 꾀하는 집중력 등 삼성전자만의 장점이 돋보이는 시점이다. 주요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되는 과정에서 실적의 양적, 질적 성장과 함께 사업 부문별 1등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지는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삼성전자는 새로운 IT 환경에서의 비중을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애플, 구글과 같은 모바일 생태계 수장들도 Total Mobile Solution Provider로 거듭난 삼성전자로의 의존도를 높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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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마존 구글 삼성전자 중심의 tech 파괴자가 기성 tech 시장을 더욱 압박할 것이다. 특히, 애플, 아마존, 구글은 SW-HW간의 통합(vertical Integration)에 기초한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확대할 것이다. 그 결과 관료적이며 PC와 TV 기반에서 벗어나지 못한 업체들은 파괴당 할 것이며, 이들은 헤게모니 경쟁에서 더욱 빠르게 도태될 것이다. 수요도 mobile(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중심으로 기존 PC와 TV 시장의 소외감은 커져만 갈 것이다. Tech 투자 전략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가 새삼 필요한 시점이다. 12월~연초 TV와 PC의 재고조정 우려감보다는 스마트 device 성장에 무게를 둔 비중 확대 전략을 제시한다. 일차적으로 애플과 삼성전자가 만들어 가는 스마트 device의 저변 확대에 먼저 집중하고, 최 측근 supply chain에 투자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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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3일 방통위로부터 2G 서비스 폐지를 승인 받았다. 관련 일회성비용이 4분기에 800억원, 내년 1분기에 300~400억원 발생할 전망이나, 이로써 LTE 서비스 개시 일정이 가시화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12월 중 서울 일부지역을 시작으로 LTE 개시 예정이며, 최근 사업자간 네트워크 구축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KT 또한 전국망 구축 일정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이 우려스러운 부분이나, 1) valuation 매력도, 2) 2012년부터 가시화될 LTE 가입자 확보 능력 등을 감안할 때 4Q11~1Q12가 저점매수의 시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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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12월 첫째 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는 나쁘지 않다. 자동차 판매증가, ISM 제조업 지수반등, 10만 명 이상의 고용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10만 명 가량의 고용증가로는 미국 실업률을 떨어뜨릴 수 없다. 특히 불완전 고용을 제외한 실업률은 16.2%로 심각한 수준이다. 미국 고용회복은 양과 질 모두 만족스럽지 못 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브라질은 두 달 연속 50bps 기준금리를 인하해 신흥국 중 적극적으로 리플레이션 통화정책에 가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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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3분기 실적은 자회사들의 실적악화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기록했다. 그러나 현재의 LG 주가에는 이러한 실적 부진 우려가 기반영 되었으며 오히려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인데, 1) LG의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이 59.4%로써, 평균 할인율 37.9% (2009년~현재)에 비하면 과도한 할인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2) 더욱이 유/무형자산 (브랜드로열티, 임대수익 등)을 제외하고 상장자회사 (20%할인)와 비상장자회사 (2010년 장부가) 그리고 순차입금만 고려해도 순자산 (NAV) 13조원으로 평가되어, 적정주가 76,000원 (상승여력 32.7%)으로 산출된다. 따라서 현재의 LG 주가는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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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4.0%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 적자는 전년동기대비 확대된 -1,267억원을 기록했다. 미수금은 (3분기 말 기준) 전분기대비 5.8% 증가하였으며, 해외 E&P사업 수익성도 아직까지는 미비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주가의 우상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추가 모멘텀이 아직까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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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위기가 고조됐던 9월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절대적인 저평가가 심화됐다. 더욱이 재정위기가 진행되던 유럽계 자금은 한국에서 유출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는 가운데 미국계 자금은 이머징시장으로 유입이 지속되면서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금융시장의 risk-on, risk-off에 따른 자산선호 편중이 심화되면서 실적과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는 업종들을 선별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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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커버리지를 개시하면서 목표주가 41,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지금은 악재의 주가 기반영과 2012년 하반기부터의 실적 상승세로 저점 매수 기회를 포착할 시점이다. 종편 진출에 따른 방송 제작비 증가와 주력 게임 실적 급락이라는 2가지 악재가 2012년 상반기까지 영업이익 성장률 하락세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광고단가 인상과 신규게임 상용화를 통한 외형성장은
2012년 상반기 이후 영업 레버리지 상승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단기 실적 하락에 따른 저점 매수 기회 탐색이 필요한 시점이며, 주가 저점은 29,500원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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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력난과 유가상승으로 LNG수요와 SMP단가는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2012년 1분기에는 LNG발전단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하여 지역난방공사 2012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22.3%, 2012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8.4% 증가가 전망된다. 한국전력은 2012년 펀더멘탈 강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고, 한국가스공사는 배당정책 약화로 외국인 보유지분이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유틸리티 투자순위는 종전의 한국전력>지역난방공사>한국가스공사에서 지역난방공사>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 순으로 변경하여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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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 상승, 중국 철강 유통가격 반등 흐름이 지난 주에도 이어졌다. 철강 가격보다 철광석 가격 상승 속도가 빨라 Spread 축소 우려가 있지만, 원가 구조상 최근 철광석 급등은 3분기 원가에 주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철강 가격 반등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 11월 CPI는 4.3%까지 하락할 전망인데, 철광석 가격 급등에 12월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중첩되면 중국 유통상의 재고 축적 수요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당사는 12월 중국 유통가격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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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내외 건설환경은 多事多難으로 점철된다. 熱砂의 사막에 거대한 화공플랜트를 건설하고, 도로와 철도를 건설해 국가간 소통을 주도하며, 낯선 오지에 산업활동 필수요건인 물과 전력을 공급해 기업가치를 높이던 한국건설인의 노력이 실로 위대하다. 반면 일본원전사고, 중동시민혁명, 유럽경기둔화, 유가하락으로 한순간 위축될 위기에 처한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70년대 미지
의 중동국가에서 보여준 徹夜不辭 한국정신이 남아있다. 위기를 딛고, 글로벌건설을 주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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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시선이 유럽 재정위기에 집중되어 있으나, 유럽의 상황은 정권 교체에 따라서 일시적인 정체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오히려 미국시간으로 21일 자정까지 긴축안에 합의해야 하는 미국 의회의 Super Committee에 잠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Super Committee는 합의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나, US$1.0조 규모의 자동긴축안이 시행되는 점과 미국 경기회복세를 고려하면 시장에 미칠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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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의 3Q11 실적은 카지노 매출액 부진과 컨벤션 호텔관련 비용 증가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카지노 VIP 실적부진 외에도 일반영업장의 입장객 감소가 매출액 증가를 제한했다. 그러나 카지노 건전화 정책을 통해 장기출입자의 비중이 감소하면서 고객 믹스는 개선되고 있으며, 객단가 또한 증가하고 있어 4분기 실적은 회복될 전망이다. 현 주가는 2012년 환경개선공사 완료 이후의 영업장 확장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 주가의 추가상승 모멘텀은 2012년 3월 공사 완료 후 향후 일정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재등장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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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한국은행에게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내년에도 대외변수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완화적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은행은 통화정책 스탠스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국의 경우 유럽의 문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미국의 경우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회복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2012년은 신흥국의 신용팽창이 마감되고 Deleverage가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미 일부 신흥국의 경우 과도한 신용팽창으로 인한 부작용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경우도 대출자산의 증가세가 억제되고 자산가격의 상승세가 꺾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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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2.2억 달러 순유출되며 3주만에 소폭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직전 2주간의 펀드 순유입액 규모가 14.5억 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추세적인 자금유출로의 전환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 업종별로는 국내 기관의 IT 순매수와 외국인의 보험 및 증권 저가매수 지속에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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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유럽 이슈에 휘둘리는 양상이다. 그러나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외로 호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유럽의 금융위기와 경기침체가 다른 경제블록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소득을 얻은 셈이다.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장기 추세선 상단에서 위치하는 국면에서 주식시장의 상승 추세가 유지됐다는 점은 장기추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럽 경기침체 우려에도 economic surprise index가 저점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최악은 이미 지나갔을 가능성이 크다. KOSPI 1,800pt에서의 주식비중 확대전략을 유지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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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SMP단가는 2012년 3월까지 7.0% 증가한 146.8원/kwh (2011년 11월 현재대비), LNG 도입단가는 2012년 3월까지 14.0% 감소한 116.3원/kwh가 전망된다. 이를 통한 지역난방공사 영업이익률은 2011년 4분기 10.1%, 2012년 1분기 22.3%가 전망되어 긍정적이다. 3분기 계절적 비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영업이익 적자전환은 컨센서스와 부합하는 수준이며, 2012년 영업이익 개선속도를 고려하면 현주가는 저평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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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유럽 재정위기를 볼 때에 ‘위기국가’와 ‘안전국가’로 이분법적인 구분을 사용하며 일률적인 해결책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재정위기를 겪고 있거나 우려되고 있는 각국의 사정이 다르며, 따라서 해결책도 다를 수 밖에 없다. KB투자증권에서는 각국의 상황을 분석해서 4가지로 유로존 주요국을 분류해서 해결책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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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11 순이익은 외환차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할인점과 슈퍼 부문 호조로 본사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으나, 카드 대손정책 강화, 홈쇼핑 경쟁격화, 해외할인점 신규점포 출점으로 자회사 실적은 부진했다. 백화점 매출액 증가율 둔화와 판매수수료 인하로 4분기 실적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우나, 2012E PBR 0.7X의 valuation은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이를 반영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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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간 ‘CJ그룹주 점검’이라는 테마로 기관들을 대상으로 집중세미나를 진행했다. 각 자회사별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던 내용들로는, CJ제일제당-2012년 라이신 가격에 대한 우려, CJ오쇼핑-중국 홈쇼핑시장, CJ E&M-종편 채널진입에 따른 영향, CJ-대한통운과의 시너지효과로 요약해볼 수 있다. KB투자증권은 세미나를 통해 향후 변화하는 CJ그룹주중 CJ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는데, 이는 1) 향후 균형 있는 자회사 사업포트폴리오의 부각, 2) 예상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인수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한통운, 3) 미반영된 주력자회사의 주가상승가치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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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영업이익 4년 연속 적자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성수기인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8.2% 하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신고리 2호기 상업운전이 당초 계획 (2011년 12월 가동) 대비 늦어진 2012년 2월로 제시되어 겨울철 전력난이 심화되고, 미수금은 504억원 수준으로 증가해 오히려 전기요금인상 압력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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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 주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경제지표는 없다. 미국을 보면 소비증가는 차분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소득증가율이 부진해 연말효과 이후 소비개선에 지속성은 결여된 상태이다. 미국 소비는 저축륙 하락을 통한 일시적 증가보다는 고용증가, 소득불균형 해소 등 보다 근원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미국 주택경기에 대한 우려도 여전할 전망이다. 일본은 대지진 극복 이후 경기흐름의 변동성이 심하며, 여전히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 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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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계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할 것이다. 선진국 부채위기를 간과하기 어렵지만 최종 대부자로서 중앙은행이 저금리 국채발행을 돕고, 중장기적인 재정감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미국 투자회복과 중국 소비증가가 새로운 전환점으로 작용할 시기이다. 세계경제 환경에 있어 또 하나의 긍정적 흐름은 자유무역 확대와 신흥국 경제성장으로 인해 교역증가 추세가 지속되는 것이다. 2012년 한국 경제는 수출의 강점, 안정적인 대외 건전성이 부각되며 4.1%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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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근접으로 엔씨소프트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조정한다. 글로벌 흥행 단일 타이틀이 필요한 엔씨소프트 입장에서 신작게임 B&S의 출시 일정 지연은 신중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일정 지연에 따른 2011~2012년 valuation 부담은 단기적 주가 상승의 억제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넥슨의 일본 상장이 외인투자자들의 투자 대안으로 부각될 경우 엔씨소프트의 외인 수급 약화로 연결될 전망이다. B&S 퀄러티 향상을 위한 신중함은 긍정적이나, 단기적 주가 상승 시점 역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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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최근 만도와 국내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을 진행하였다. 우리는 만도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제품믹스 개선과 새로운 고객과의 수주기회 확대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만도가 이를 위하여 중국, 브라질, 유럽으로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투자자들은 만도가 국내에서 고객다변화가 가장 우수한 자동차 부품사라는 점과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출과 수익성에서 빠른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점에 동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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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13일간 절대수익률 0.4%,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2.2%p의 성과를 기록했다. 포트폴리오를 처음 제시한 2월 25일 이후의 누적성과는 절대수익률 20.0%,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23.2%p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중이다. 이번 자료에서도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중심으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LG유플러스, 동부화재, 하이트진로, LIG손해보험을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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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11 실적은 환율급등에 따른 외환손익을 제외하고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원가급등을 판관비 감소로 흡수하여 영업이익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기조적인 실적개선을 위해서는 제품가격 인상이나, 프리미엄제품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전반적인 음식료제품 가격인상과 낮아지는 인플레이션 압력, 프리미엄제품 히트 등으로 농심에게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기 때문에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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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강 가격은 열연, 철근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졌으며 재고 감소도 뚜렷한 편이다. 철광석 Spot 가격도 5~6% 상승하며 반등 분위기를 이어갔다. 철광석 가격과 철강 유통가격 모두 반등하면서 바닥을 쳤다는 기대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가 12월 유통상의 구매 수요로 연결되면 중국 가격은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11월 CPI가 4.5% 수준까지 하락하며 연말 중국 긴축 완화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고로사 중심의 주가 반등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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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적 상승을 견인할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KOSPI는 밴드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따라서 현재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대형주가 부각될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한다. 특히 대형주 중에서는 역사적 밸류에이션 대비 discount가 진행되는 업종, 그리고 업종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와 순이익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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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9.7억 달러 순유입되며 2주 연속 순유입을 지속했다. 외국인의 주식투자 여력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상당히 긍정적이며 이탈리아 관련 불확실성이 해결국면으로 진행될수록 큰 폭의 외국인 매수와 함께 증시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졌다. 업종별로는 외국인, 기관의 소프트웨어 순매수와 외국인의 증권 저가매수에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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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서서히 걷힐 것으로 예상한다. 2011~2012년을 정점으로 국가부채비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그리스처럼 불확실성을 키울 가능성은 크지 않다. 2012년부터 세계경제는 재차 coupling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신흥국, 선진국의 유동성 공급과 금리인하 조치 등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11년 4분기부터 신흥국 물가안정이 2012년 1분기 선진국 물가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우리는 이런 점을 고려해 KOSPI 1,800pt 전후에서의 주식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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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이탈리아 국채수익률이 급등한 것은 유럽 최대의 어음교환소가 이탈리아 국채 및 파생상품을 거래하기 위한 증거금율을 6.65%에서 11.65%까지 인상하면서 포지션이 청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이탈리아는 장기적으로 재정문제가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연말까지 현금조달의 필요성이 제한적이며 기존의 구제금융 신청국가보다 재정이 건전하다. 오히려 이번 주말에 긴축안 표결과 신규 정부 구성이 진행될 경우 이탈리아의 정치적 혼란에 대한 우려가 조기에 안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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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의 12개월 목표주가를 61,000원에서 68,000원으로 11.5% 상향조정하며,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2011~2013년 연평균 매출액성장률은 10%로 과거 3년 평균 4% 대비 상향될 전망이다. 시스템 보안경비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액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통합보안상품 매출액이 연평균 33% 증가하며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여 2012~2013년 순이익 전망치를 8~10% 상향조정한다. 더불어 실적개선의 높은 가시성과 안정적인 배당성향으로 KOSPI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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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연결누적)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7.5% 증가, 매출총이익 8.1% 증가, 영업이익 57.3% 증가 등 영업실적 안정이 확인됐다. 누적신규수주액은 1.8% 증가에 머물렀으나, 10월 사우디 Shoaiba2 1.4조원 등 수주성과가 호전되고 있다. 삼호·고려개발에 대한 타이트한 경영관리로 PF보증 감소가 의미있게 이어진다면 계열사리스크 축소가 현실화되어 투자관심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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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 주에는 10월 미국 경제지표가 몰려 있다. 9월 대비 소비 증가율은 둔화, 생산 증가율은 개선될 전망이며, 전반적인 경기흐름은 7~8월을 기점으로 개선되는 양상이다. 다만 미국의 주택관련 지표들은 ‘L’자형 구도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주택경기 침체가 전반적인 경제활력 회복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연준의 MBS 재매입 등 추가부양 조치가 거론되고 있다. 3분기 유로, 일본 GDP가 발표되는데, 유로는 정체, 일본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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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들의 배당성향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MSCI Korea 기준 배당성향은 2010년 16.6%에서 2011년 14.5%로 하락할 전망이다. 그러나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의 basket은 11월 이후 KOSPI를 평균 1.8%p outperform하면서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점에서 연말까지 관심을 가질만한 고배당주 basket을 구성했으며, 평균 배당수익률은 2.7%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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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간의 투자매력도를 점검하는 정성적 평가에서 ① 두산: 부진한 3분기 실적은 이미 주가에 반영, 양호한 4분기 실적기대와 ② CJ: 예정보다 할인된 대한통운 인수가격을 통해 주가모멘텀이 기대되며, 그동안 주력자회사들의 상승가치 미반영을 주목했다. 또한 새롭게 주가괴리 (지주회사와 주력자회사)항목을 고려한 정량적 평가에서는 LG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LG는 과도한 주가하락에 따른 단기적인 매수관점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우려스러운 IT사업부문을 유념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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