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영업이익 4년 연속 적자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성수기인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8.2% 하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신고리 2호기 상업운전이 당초 계획 (2011년 12월 가동) 대비 늦어진 2012년 2월로 제시되어 겨울철 전력난이 심화되고, 미수금은 504억원 수준으로 증가해 오히려 전기요금인상 압력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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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영업이익 4년 연속 적자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성수기인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8.2% 하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신고리 2호기 상업운전이 당초 계획 (2011년 12월 가동) 대비 늦어진 2012년 2월로 제시되어 겨울철 전력난이 심화되고, 미수금은 504억원 수준으로 증가해 오히려 전기요금인상 압력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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