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0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주택경기 부양의 필요성

11월 셋째 주에는 10월 미국 경제지표가 몰려 있다. 9월 대비 소비 증가율은 둔화, 생산 증가율은 개선될 전망이며, 전반적인 경기흐름은 7~8월을 기점으로 개선되는 양상이다. 다만 미국의 주택관련 지표들은 ‘L’자형 구도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주택경기 침체가 전반적인 경제활력 회복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연준의 MBS 재매입 등 추가부양 조치가 거론되고 있다. 3분기 유로, 일본 GDP가 발표되는데, 유로는 정체, 일본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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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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